븅신같은 브론즈 시계 찾으러 가는데 앞에서 총소리 오지게 나길래 바로 엎드려서 다싸울때까지 존버하는중..


근데 앞에 미친놈이 뛰어다니면서 다정리하고 갑자기 멀리 풀숲에 누워있는 나한테 뛰어오더니 도와줌.. 뛰어올때 개무서웠다 ㄹㅇ

감사합니다 센세 ㅠㅠ

먹고

시체도 맥여준 센세한테 감사인사 하려고 가는중

근데 인사하다가 다리만 다쳐맞음 개빡침 시발

어찌저찌 천천히 탈출하자 하고 기어다니는데 이 시발련 만나서 출혈에 배때지 다터지고 난리남

zb 1011쪽으로 탈출하려고 했는데 출혈땜에 절대 못갈꺼같아서 기숙사 위쪽으로 탈출 변경 ㅠㅠ

커스텀에서 한번도 탈출안해봐서 존나게 해메는중 시발

찾은거같은데 씨발 왜 안열려 열어줘 시발련아


사망 


하 좆같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