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팟캐스트 도중 정보 유출은 없었으며 BSG와 니키타, 게임에 대해 얘기한 것만 있음

-개발진은 버그수정에 주력하고 있으며 팟캐스트중 업데이트된 핫픽스는 버그수정에 관련된 것

-11.7패치는 준비된 상태고 새로운 무기출시와 버그수정임

-0.12는 가장 큰 패치가 될 것이나 출시날짜는 미정


-니키타가 지금 자리에 오기까지의 과정(그냥 게임 좋아해서 만들려고 독학해서 친구들이랑 만들었다는 얘기)

-니키타는 큰 스토리 중심의 시네마틱있는 싱글플레이를 만들려함 왜냐면 니키타가 게임에서 좋아하는 부분이라서

-EFT팀 전체는 계속 새로운 것을 배우고 있다

-커뮤니티는 EFT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우린 항상 커뮤니티에서 아이디어를 듣고있으며

 그들과 협심하여 많은것을 개발 할 수 있어서 커뮤니티에 고마움을 표한다

-개발진은 EFT를 좀 더 나은 버전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중이다


-프리 로밍 모드는 아직 계획 단계에 있다.

 모든 맵이 하나로 연결되면 개발팀에게 아주 복잡한 일이 될 것이다

-니키타는 새 유니티 엔진에 큰 기대를 갖고 있으며 유니티 2018은 0.12패치에 예정되어있다

-게임이 출시되기전에 그래픽에 개편이 있을것이다

-자체적인 게임을 테스트 하는 팀이 있지만

 커뮤니티가 게임테스트와 피드백과 신고에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니키타가 고마워함

-니키타는 개발진이 모든 플레이어에게 동일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으나

 그건 제대로된 테스트가 아니고 올바른 순서대로 테스트되어야한다고 얘기함

-다음 초기화는 0.11.7패치에 진행될것이고, 그 다음은 0.12패치에 진행될것

-니키타가 오프라인 테스트 환경을 언급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개발진이 다른것에 중요도를 두고있다고함

-은신처에 사격장이 생길것이고 개발진은 더 나은 저격수 플레이를 작업중이다

 니키타는 은신처의 노트북으로 시뮬레이터를 돌리는 아이디어를 얘기함. 예를들면 총을 실험해보는것

-BSG팀은 100명정도며 각각 다른 부서가 있다

-니키타는 EFT를 많이 하지는 않지만 출시되면 많이 할것이고 많은 영상과 스트리밍을 보며 정보를 수집중이다

-공개된 버그감지기(Public bugtracker)도 논의되었고 니키타가 거부하진 않았으나 그것이 몇몇 사람에 의해 오해와 남용을 불러올 수 있다고 얘기함

-스팀 오디오는 0.12패치에 계획되어 있으나 연기될 수 있다

-개발진은 계속 안티치트를 작업중이며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강화할것이고

 핵쟁이들과의 끈임없는 싸움이 될것이며 플레이어들이 신고할 수 있는 기능을 만들것이다

-개발진은 디싱크에 대해 고치려고 노력중이다

-인게임마이크는 0.12패치에 도입될 계획이다

-0.12 패치는 역대 가장 큰 패치가 될 것이다

-BSG는 올해 게임스컴에 나갈 의향이 있으나 결정된것은 아니다

-군사기지는 0.12패치에 나올것이고 개발진은 여러 새로운 맵들도 동시에 작업중이다



몇몇개 진짜 날먹으로 번역했는데 알아서 걸러서 보셈

https://forum.escapefromtarkov.com/topic/95890-bsg-behind-the-beta-podcast-summa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