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쪽 스폰했길래 근처에 창고좀 털다가 악스 2정 줍고 오래된 주유소로 갔다가 거기 테이블 위에서 키툴먹었다.. ㅅㅂ..
그리고 좀 나와서 자동차뒤에 웨폰박스 뒤졌더니 다 빗칠된모양이길래 두근두근두근 쨔잔! 엠포 먹고
검문소같은데로 가서 스캐브 몇마리잡고 74N 냠냠
그리고 북쪽에 새로생긴 높은 지대에 있는 루팅지에서 아스발 묵었따..
이때부터 심장이 존나 뛰더라 이거 뒤지면 ㄹㅇ 겜 당분간 못할수도 있겠다 싶어서 담장타고 존나달렸다 이 시점부터
밀수꾼 보트 연기나길래 바로 탈출했다 거기 모닥불 밟았더니 피 바로 존나까이더라.. 첨 알았음
늒네가 블랙잭 들고다니네
블랙잭에 포트낀게 늒네라니
가방 답답한거 싫어해서 마켓에서 50만 루블주고 샀어..
호고고곡;; 블랙잭인거시에요;;;
포트에 블랙잭끼면서 총모딩안하냐 ㅋㅋ
이씨발 저게 늒네면 난 원시 미개인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총은 개 좆같이 들고갔네
와 ㅋㅋㅋㅋㅋㅋㅋ 저 가방을 쓰는 사람이 있긴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