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만 모으고 다녔지 풀장비 전투는 많이 안해봤음. 평소에 사람 많은게 좋아서 북미 가는 편인데
방금 2명이랑 싸웠거든? 동관 222-226 털고 있길래 옆에 계단에서 대기하다가 한명 녹였고 다음 한명은
총부리만 보였는데(내 화면에서는 몸이 나오지도 않음) 대가리 뚫려 죽음. 이 정도는 원래 아시아에서도
흔히 당하는 일임? 아 다시 보니까 총부리만 보인건 아니고 딱 옆모습까지 보였는데 죽음 ㅋㅋ
폐지만 모으고 다녔지 풀장비 전투는 많이 안해봤음. 평소에 사람 많은게 좋아서 북미 가는 편인데
방금 2명이랑 싸웠거든? 동관 222-226 털고 있길래 옆에 계단에서 대기하다가 한명 녹였고 다음 한명은
총부리만 보였는데(내 화면에서는 몸이 나오지도 않음) 대가리 뚫려 죽음. 이 정도는 원래 아시아에서도
흔히 당하는 일임? 아 다시 보니까 총부리만 보인건 아니고 딱 옆모습까지 보였는데 죽음 ㅋㅋ
게임 특성상 그정도는 어쩔 수 없는듯 아시아 서버던 어디던 먼저 갑자기 튀어나오면 상대방 입장에서는 진짜 아주 잠깐은 안보임
배틀필드나 레식 같은거 좀 많이 해본 사람이라면 적응될거고. 아니면 힘들지 않을까?
그냥 감안하고 해야겠네.. 걔들이 최대한 소리 죽이고 있다가 움직인거라 2명인지 몰랐는데 한명 녹이고 녹화 버튼 누르자마자 그 다음놈 옆 모습 보고 죽음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