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탈콥 나오자마자 시작해서 핑땜에 일주일만에접었다가

최근 한달전부터 생각나서 해봤는데 핑도 얼추 맞고 심각한버그도 많이 고쳐져서 할만하다싶었는데

다 좆나게 비싸서 뭐하나 맘편히 쓰기힘들어가지고 스캡으로 심장 개쫄려가면서 총좀모아다가 지금까지 모신런만 ㅈㄴ게해왔었는데

지금 물가 풀린거보고 ㅈㄴ 현타온다 ㅅㅂ... 

나는 뭘위해서 쓰고싶은거 아껴가면서 모신충 극혐소리를 들으면서까지 모신런을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