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붕이들아 노래는 15초부터다)






"너는 무엇을 위해..."




"나는 무엇을 위해서..."




"이 지옥에서 살아남고 지켜보았던 것인가... 지옥같은 겜을 뒤집어주길 원했던 바람, 누군가의 템을 줍고 싶었지만 아무것도 줍지 못한, 이루지 못한 바람"



(핵쟁이, 다인큐 인싸) "이 겜이 솔플 좆망겜이라 해도..."





"아아 ━─ 이 게임에 다인큐 인싸와 핵쟁이들이 가득한 길이라도 나는 열심히 『아이템』을 줍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