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린이 도끼들고 마주쳐서 인사하다가 제3자한테 가슴 청알 관통됬는데... 약도 주고 기숙사? 처음 들가서 아템도챙겨주고 탈출구까지 데려다주었지만 몇십미터 앞두고 난 죽어버렸구나....

이 자리에 있다면 고마웠다 전하고싶다 시퐁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