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인터 들어가서 킬라방 앞에서 혈투 벌이는 스쿼드 사이에 잠입해서

다 헤드 따버림 ㅋㅋㅋ 마지막 남은 한놈이랑 술래잡기 하다가 딱 뒤잡았는데

걔가 애매한 거리에서 정문으로 뛰어서 나가버림 ㅠㅠ

같이 뛰어가기에는 스캐브 장비가 너무나도 초라해서 못뛰어가고 보내줌

뛰었으면 뒤돌아봤겠지?


그리고 내가 죽인 시체 먹으러 가니까 어떤 유저 스캐브가 나 쏘더라?

그 친구도 참교육해주고 잘챙겨서 나왔어


암튼 단발로 헤드 따버리니까 애들 벙찌는거 너무 귀엽다

허둥지둥하는거 구경하면 그렇게 마음이 편안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