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르코프의 거리에 어둠이 드리우고 친절했던 이웃사촌들이 통조림 하나 때문에 서로를 죽이기 시작해 평범 했던 일상이 몇시간 만에 무법과 대혼란으로 변해버렸을 때
이 때는 평범한 사무직자가 그의 키보드를 내팽겨치고 무거운 산탄총을 들어 한순간에 난폭하고 무자비한 포식자가 될 수 있는 때이기도하다.
이제 그는 이전의 삶으로 되돌아갈 수 없다.
오직 한가지 선택지만이 있다..
이 콘크리트 밀림에서 가장 큰 짐승이 되는것
welcome to tarkov....
이 소설은 탈콮이라는 게임에 영감을 받아 써졌고 특히 스캐브들을세밀하게 보여줍니다
때문에 보통사람들이 어떻게 스캐브가 되어갔는지 이해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일이 아닐겁니다.
하지만, 어떻게 평범한 사무실 근무자인 주인공이 단순간에 스캐브가 될수있었을까요?
자신의 모든 것을 포기하고 야만적인 포식자가 될수있을까요?
주인공은 그렇게 될것이고 놀라울정도로 빠르게 변할것입니다.
마우스를 클릭하는데 익숙해진 손은 마우스를 클릭하는 것처럼 쉽고 편하게 방아쇠를 당길것이고
아직 온기가 남아있는 적의 시체를 뒤지는 것은 별거 아닐 것 입니다
이처럼 사람의 양심은 오래가지 못할것입니다.
하지만..
저런 포식자가 조금의 인간성을 간직할수 있을까요?
아직 선행을 배풀 능력이 있을까요?
자 타르코프로 가서 해답을 찾아봅시다.
chapter 1
똑..똑..똑.. 물방울들이 스프냄비에 떨어졌다. 거의 냄비의 1/3이나 찼다
이 수도관이 어디서 시작해서 어디로 가는지는 모르지만 어쨋든 물이 흐르고있다! 아주 완벽하게 상태가 좋은 심지어 깨끗한 물 말이다 !!
나는 이 물이 새어나오 도록 실수를한 이름 모를 배관기사에게 묵도를 했다
만약 배관기사가 숙련된 사람이었다면 나는 이
"생명 수"를 찾기위해 온갖 곳을 들 쑤시고 다녔을 것이다.
자...이제 문제하나는 해결됬고... 딱하나...
아직 해결해야할 일들이 산처럼 쌓여있고 물을 구하는 것은 다른 일들에 비해서 그렇게 중여한 일은 아니다
최우선이 되는것은 생존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뭐든지 먹을 것을 구하는 것이 가장 시급한 문제였다.
생각해보면 나는 씩씩하고 터프한 남자가 이유는 모르겠지만 항상 맨가슴을 드러내고 한팔은 섹시한 금발여자들에게 가있고(왜 항상 금발 여인이었을까?)
다른 한팔은 중기관총을 쥐고있는 남자와 그배경으로
나쁜 악당들이 볼춤없이 내평겨처지는 표지의 멋들어진 책들이 생각이 났다. 그 책속에서는 항상 모든 것들이 영웅들에게 유리하게 흘러갔다
그들이 필요할때마다 항상 유용한 물건들을 발견했고
그들의 지휘관은 그들이 언제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알게끔 영웅들을 훈련시켰다 때문에 어떤 무기로든지 100떨어진곳에서 모기 눈깔을 마추는 그들의 능력에대해서는 말할 필요도 없었다 암.
안타깝게도 이런 이야기는 책속의 이야기이고 나는 현실있지 않은가?
전 스패나츠 특수부대원이었던 적도없고( 그들은 다치거나 폭탄성 쇼크를 겪는것에 신경도 쓰지않는다. )
우람한 근육이나 10년의 혹독한 복무 경력도 없다.
대신
나는 컴퓨터 프로그램을 만들줄안다. 솔직히 말해서
나는 이일을 정말 잘한다. 그리고 체력또한 적당하게 관리했서 걷고 뛰고 점프 할 수도있다
또 캠프나 하이킹을 자주 다녀봐서 탠트치기,불피우기,야외에서 침낭깔고 비박하는걸 몇번 해본적이있다. 그리고 항상 요리를 직접 해먹었기 때문에 전문 요리사는 필요하지도 않았다.
냄비는 아직 반도 차지 않았다..물이 차는 동안 위층에 올라갈까? 아니..그냥 물이다 찰때까지 기다리자 그러면 물을 내 물병에 채우고 남는건 양동이에 넣어놓아야지. 슬프게도..양동이가 파이프와 바닥사이에 들어가지가 않았다.
딱 맞았다면 물이차는걸 지켜보지 않아도 되었을탠데.
이 파이프에 물이 얼마나 차있을까?
물이 몇일후에 다떨어지거나 혹은 몇년동안 마실양이 있을지도 모른다! 이건 오직 신만이 아시겠지.....
지금 어떤것도 정해진 것이없고 명확한것도 확실한 것도 없다.
아니 딱!하나 예외가있다.. 그누구도 당신이나 당신목숨에는 관심이 없다는것이다.
당신이 들고 다니는 물건은 다 저마다 가치가 있을것이다.
자.. 그럼 나는 뭘가지고 있을까?
내 물병! 마자 아주 좋지! 더생각 할 것도 없어
적당한 마트에서 구입한 이물병은 딱딱한 캔으로 되어있는데 작은 컵도 같이 달려있고 위장색 케이스도 같이있다 또 같은 마트에서 산 휴대용 칼도있다 성능 싹 나쁘지는 않다.
..내가 병신이지...
당신은 만일을 대비해서 물자들을 비축해 놓는게 좋을것이다
이 사단이났는데 나는 지금 가진게 물병이랑 칼밖에 없다..
생각해보니까 항상 사무실에 들어온 새 여직원한테 좋은 인상을 주려고 저녁식사를 대접하느라 돈을 다거기다가 꼬라박아 버렸다..
얼마아 빡대가리인가? (응 근대 본인이쥬)
그직원 이름이 뭐였더라? 니나?니넬레?
나는 지금 이름도 생각나지 않는다..
젠장 !왜 즐거웠던 기억들은 빠르게 잊혀지는 걸까?..
이게다 어떻게 시작되었더라?
요즘 떡락과 떡상을 반복중이어서 흥미진진합니다 테라피스트 물찾으어 커스텀가야지ㅣㅣㅣㅣ
이 때는 평범한 사무직자가 그의 키보드를 내팽겨치고 무거운 산탄총을 들어 한순간에 난폭하고 무자비한 포식자가 될 수 있는 때이기도하다.
이제 그는 이전의 삶으로 되돌아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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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은 탈콮이라는 게임에 영감을 받아 써졌고 특히 스캐브들을세밀하게 보여줍니다
때문에 보통사람들이 어떻게 스캐브가 되어갔는지 이해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일이 아닐겁니다.
하지만, 어떻게 평범한 사무실 근무자인 주인공이 단순간에 스캐브가 될수있었을까요?
자신의 모든 것을 포기하고 야만적인 포식자가 될수있을까요?
주인공은 그렇게 될것이고 놀라울정도로 빠르게 변할것입니다.
마우스를 클릭하는데 익숙해진 손은 마우스를 클릭하는 것처럼 쉽고 편하게 방아쇠를 당길것이고
아직 온기가 남아있는 적의 시체를 뒤지는 것은 별거 아닐 것 입니다
이처럼 사람의 양심은 오래가지 못할것입니다.
하지만..
저런 포식자가 조금의 인간성을 간직할수 있을까요?
아직 선행을 배풀 능력이 있을까요?
자 타르코프로 가서 해답을 찾아봅시다.
chapter 1
똑..똑..똑.. 물방울들이 스프냄비에 떨어졌다. 거의 냄비의 1/3이나 찼다
이 수도관이 어디서 시작해서 어디로 가는지는 모르지만 어쨋든 물이 흐르고있다! 아주 완벽하게 상태가 좋은 심지어 깨끗한 물 말이다 !!
나는 이 물이 새어나오 도록 실수를한 이름 모를 배관기사에게 묵도를 했다
만약 배관기사가 숙련된 사람이었다면 나는 이
"생명 수"를 찾기위해 온갖 곳을 들 쑤시고 다녔을 것이다.
자...이제 문제하나는 해결됬고... 딱하나...
아직 해결해야할 일들이 산처럼 쌓여있고 물을 구하는 것은 다른 일들에 비해서 그렇게 중여한 일은 아니다
최우선이 되는것은 생존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뭐든지 먹을 것을 구하는 것이 가장 시급한 문제였다.
생각해보면 나는 씩씩하고 터프한 남자가 이유는 모르겠지만 항상 맨가슴을 드러내고 한팔은 섹시한 금발여자들에게 가있고(왜 항상 금발 여인이었을까?)
다른 한팔은 중기관총을 쥐고있는 남자와 그배경으로
나쁜 악당들이 볼춤없이 내평겨처지는 표지의 멋들어진 책들이 생각이 났다. 그 책속에서는 항상 모든 것들이 영웅들에게 유리하게 흘러갔다
그들이 필요할때마다 항상 유용한 물건들을 발견했고
그들의 지휘관은 그들이 언제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알게끔 영웅들을 훈련시켰다 때문에 어떤 무기로든지 100떨어진곳에서 모기 눈깔을 마추는 그들의 능력에대해서는 말할 필요도 없었다 암.
안타깝게도 이런 이야기는 책속의 이야기이고 나는 현실있지 않은가?
전 스패나츠 특수부대원이었던 적도없고( 그들은 다치거나 폭탄성 쇼크를 겪는것에 신경도 쓰지않는다. )
우람한 근육이나 10년의 혹독한 복무 경력도 없다.
대신
나는 컴퓨터 프로그램을 만들줄안다. 솔직히 말해서
나는 이일을 정말 잘한다. 그리고 체력또한 적당하게 관리했서 걷고 뛰고 점프 할 수도있다
또 캠프나 하이킹을 자주 다녀봐서 탠트치기,불피우기,야외에서 침낭깔고 비박하는걸 몇번 해본적이있다. 그리고 항상 요리를 직접 해먹었기 때문에 전문 요리사는 필요하지도 않았다.
냄비는 아직 반도 차지 않았다..물이 차는 동안 위층에 올라갈까? 아니..그냥 물이다 찰때까지 기다리자 그러면 물을 내 물병에 채우고 남는건 양동이에 넣어놓아야지. 슬프게도..양동이가 파이프와 바닥사이에 들어가지가 않았다.
딱 맞았다면 물이차는걸 지켜보지 않아도 되었을탠데.
이 파이프에 물이 얼마나 차있을까?
물이 몇일후에 다떨어지거나 혹은 몇년동안 마실양이 있을지도 모른다! 이건 오직 신만이 아시겠지.....
지금 어떤것도 정해진 것이없고 명확한것도 확실한 것도 없다.
아니 딱!하나 예외가있다.. 그누구도 당신이나 당신목숨에는 관심이 없다는것이다.
당신이 들고 다니는 물건은 다 저마다 가치가 있을것이다.
자.. 그럼 나는 뭘가지고 있을까?
내 물병! 마자 아주 좋지! 더생각 할 것도 없어
적당한 마트에서 구입한 이물병은 딱딱한 캔으로 되어있는데 작은 컵도 같이 달려있고 위장색 케이스도 같이있다 또 같은 마트에서 산 휴대용 칼도있다 성능 싹 나쁘지는 않다.
..내가 병신이지...
당신은 만일을 대비해서 물자들을 비축해 놓는게 좋을것이다
이 사단이났는데 나는 지금 가진게 물병이랑 칼밖에 없다..
생각해보니까 항상 사무실에 들어온 새 여직원한테 좋은 인상을 주려고 저녁식사를 대접하느라 돈을 다거기다가 꼬라박아 버렸다..
얼마아 빡대가리인가? (응 근대 본인이쥬)
그직원 이름이 뭐였더라? 니나?니넬레?
나는 지금 이름도 생각나지 않는다..
젠장 !왜 즐거웠던 기억들은 빠르게 잊혀지는 걸까?..
이게다 어떻게 시작되었더라?
요즘 떡락과 떡상을 반복중이어서 흥미진진합니다 테라피스트 물찾으어 커스텀가야지ㅣㅣㅣ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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