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이게다 어떻게 시작되었더라? 이것은 일상으로 시작되었다. 거짓말 같다고? 하지만 진실이다.
나와 우리 사무실 작업팀은 테라그룹(Terra group) 본부의 긴급한 직할명령 때문에 미쳐돌아가고 있었다.
곳곳의 서류와 문서들을 운반하느라 사람들이 쉴세없이 계단을 오르내리고
팀장들은 우리에게 산업장비들과 보급창고의 재고조사를 하게시켰다.
창고의 규모가 작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직원들은 악착같이 일을해야했다.
누군가는 단순히 우리가 재고목록을 들고 창고와 작업장을 거니는 것을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그건 완전히 틀린 생각이다!.
그런 사람들은 전자목록이 왜 있다고 생각하는걸까?
하지만 전자 목록이 편리하다고 해도.. 이게 종이더미와 실셈확인을 완벽하게 대체하지는 못했다.
우리는 업무를 빨리 처리하기 위해 컴퓨터와 문서들과 함께 버스에 실려져 아무데도 아닌 바로
cote d\'azur (유명한 3성급호텔)로 보내졌다!
상부는 우리를 위해서 호텔을 포함한 블록 전체를 빌렸다! 그런데.. 무언가 조금 심상치 않았다 호텔 입구와 블록 곳곳에 완전중무장을한 USEC 경호원들이 상주해있었다. 수많은 질문들이 쏟아져나왔고 그들은 우리에게 타르코프에 몇몇 강력범죄와 테러가 발발해 공권력이 유명무실 해졌고
회사측에서는 그들의 소중한 자산인 우리들의 생명과 건강에 위협을 원치 않기 때문에 우리들은 그냥 여기서 행복하게 있으면 된다고 했다 또 덪붙이기를
이곳은 우리가 일을하는데 방해가될 그 어떤것도 없으니 일을더 쉽게 할수있을것 이라고 했다. 그리고 우리들의 휴대전화를 모두 압수해갓지만 그렇게 놀랄만한 일은 아니었다.
마지막 주에는 거의 쉴시간이 없었다. 우리는 밤낮으로 계속 책상에 붙어있었고 차라리 캠프용 침대를 컴퓨터 옆에 놓는게 나을정도였다.
물과커피 그리고 온갖종류의 인스턴트 스프들과 오트밀이 제공되었고 심지어 여성직원들을 위한 특별한 샤워룸이 제공되었는데 무슨 소용돌이 욕조까지 딸려있었다. 모든것이 우리가 일에 몰두하게끔 준비되어 있었고 우리또한 그러했다.
결굴 우리팀은 일을 정해진 기간에 마칠 수 있었고
심지어 회사에서는 특별 보너스까지 준다고 약속을했다. 월급이 제때들어오지 않았는데 그들은 곧 입금할테니 걱정 말라고했다.
결국 그바쁜 일과가 끝난후 그들은 우리를 호텔 밖으로 대려가 다시 버스에 태우고 무장 경호를 받으며 다시 우리 사무실로 보내졌다. 그리고
우리를 대려다 놓은후 그들은 수상쩍을 정도로 황급하게 다른곳으로 떠나버렸다.
사실 이때부터 무언가 잘못 되어간다는 느낌이 들었다..
첫째로 회사는 우리가 퇴근하는 것을 바라지 않았다..
IT와 운영 부서에서 말하길 우리가 해야할 일이 남아있다고 말했지만, 무언가 잘못된게 틀림이 없었다.. 중앙경비실의 경비들은 모두 어디론가 철수하고있었고 우리는 이 틈을 이용해 회계사의 버스에 올라탓다. 누구도 그 경비원들을 말리지 않았고 우리도 그들과 같이 회사를 떠났다.
그리고 우리의 미니 버스만 블록 앞에 덩그러니 세워져있었다.
우리 모두 버스에서 내려 주위를 둘러보았고 바로 근처에 있는 술집으로 향했다. 사실 그곳은 우리가 점심을 먹으러 가던 그냥 카페였다. 도중에 몇명은 집으로 가기위해서 우리와 떨어졌는데 저마다 이유가 있었다 당장 마샤만해도 집에 고양이가 있는데 이 고양이가 몇일이나 아무것도 먹지않고 버틸수 있겠는가? 그반면에 우리는 집에 먹이고 보살필 동물 없었기때문에 카페에 머물기로 했다.
우리는 카페에 들어가 자리 자리를 잡고 주변을 둘러보았고 확실히 무언가 잘못되고 있음을 직감했다. 우리는 이곳을 오랫동안 다닌 유명함 단골손님인것을 감안했을때 아무도 주문을 받으러 오지 않는것은 정말 매우 이상했다. 게다가 우리는 팁도 구두쇠 처럼 주지않고 정말 잘주었는데 말이다!
하지만 지금은 웨이터가 올 기미고 안보이고 주방에서 무언가 막 뒤적거리는 소리만 들릴뿐이었다.
\"거기요 ??지금 거기 누구 있어요?\"
파샤 갈페린이 짜증난듯이 서리쳣고
곧 주방에서 사람한명이 나왔다.
\"뭘 원하는데??\" 카페주인이 성의 없이 물었다.
\"우리 뭐좀 먹을려고하는데요 \"
\"그럼 가서 먹지 왜 소리를 쳐요? \"
주인이 어깨를 으쓱거리며 말했다
\" 웨이터는 데체 어디있는 거에요?\"
\"내가 그걸 어떻게 아냐\"
이렇게 말하고는 주인은 어디론가 가버렸다.
\"뭐??대체이게 무슨일이야..\"
우리는 카페를 돌아다녀 보았지만 웨이터나 다른 알바생은 보이지도 않았고 웬 사람들이 우리를 안좋은 눈으로 째려보았다 곧 그들은 우리들이 그들보다 많다는것을 깨닫고 아무말 없이 빠르게 카페를 나갔다.
\'대체 이게 무슨일이람..\'
곧 모두 풀이죽어 이곳에 있기를 원치 않았다 그냥 다들 집에 가고싶어했다
난 30분을 정류장에 서있다가 지쳐 버스타는 걸 포기하고 차라리 택시를 부르는게 나을 거같아서 콜택시로 전화를했는데 근무시간이아니라고 떳다 그래서 다른 종류의 택시회사 3개에 전화 해보았는데도 반응은 다 같았다..
누가 그러길 걷는건 건강에 좋더랬지..
이게 신체적 건강에는 좋은게 사실이겠지만
걷는동안 내 정신건강 현저히 나빠졌다....
도시는 무슨 소란에 휩싸여있었다.
도시의 이곳 저곳에서 사람들이 분주하게 뛰어다녔고
온갖 물건들이 가득찬 고성능 SUV와 비슷한 상황의 차들을 보니 점점 불안했다.. 무슨 손에닺는것 이라면 뭐든니 다 차에다가 때려박아 실어 놓았는데 사람들이 꽃병이나 식기세척기를 실어놓지 않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들 정도였다...
아마 누군가는 갑자기 전쟁이 발발해서 사람들이 긴급하게 대피한다고 생각을 할지도 모른다. 하하!
얼마나 부질없는 이야기인가? 대체 어디로 도망갈려고? 어딜 가든지 다 미사일의 사정거리 안일텐데..
어쨋든 여기가 내 집이다! 현대식 건물이지만 그렇게 높지않은 6층건물이다. 건물 판매자는 이건물이 최신식 설계라고 말했고. 내가 타르(tar)은행에 매달 돈을 내는 이유이다.
엘리베이터가 작동하고있었고 나는 3층에 올라가 우리집 정문을 열고 소파에 몸을 던졌다. 그리고
\"나 영화 보고싶어!\" 라고 소리첬다.
그러자 집의 가전기구들이 내 명령에 적절하게 반응했다.
(주인공 집에 기가 지니있는듯 ㅇㅅㅇ)
나는 프로그래머이다 어쨋든.
가전기구 통제 시스템에 알림이떳고 Tv가 켜젔다.
\"대체 무슨일이지?\"
우리집의 스마트 가전기구는 스마트 가전기구중 가장 뛰어났고 최근의 뉴스들과 있었던 일들을 보여주었다.
나는 그것들을 보고 멍청하게 히죽거리며 웄었다..
사싱 절대로 웃어서는 안될 일들을 알아버렸는데도 말이다. 내뇌는 내가 본것을 받아들이지 않으려 고집을썻고 현재 상황을 이해하려 하지않았다..아니.. 받아들일수 없었다..
과연 평화로웟던 타르코프에는 무슨일이??!?! 다음을기대해주세요!
이게다 어떻게 시작되었더라? 이것은 일상으로 시작되었다. 거짓말 같다고? 하지만 진실이다.
나와 우리 사무실 작업팀은 테라그룹(Terra group) 본부의 긴급한 직할명령 때문에 미쳐돌아가고 있었다.
곳곳의 서류와 문서들을 운반하느라 사람들이 쉴세없이 계단을 오르내리고
팀장들은 우리에게 산업장비들과 보급창고의 재고조사를 하게시켰다.
창고의 규모가 작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직원들은 악착같이 일을해야했다.
누군가는 단순히 우리가 재고목록을 들고 창고와 작업장을 거니는 것을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그건 완전히 틀린 생각이다!.
그런 사람들은 전자목록이 왜 있다고 생각하는걸까?
하지만 전자 목록이 편리하다고 해도.. 이게 종이더미와 실셈확인을 완벽하게 대체하지는 못했다.
우리는 업무를 빨리 처리하기 위해 컴퓨터와 문서들과 함께 버스에 실려져 아무데도 아닌 바로
cote d\'azur (유명한 3성급호텔)로 보내졌다!
상부는 우리를 위해서 호텔을 포함한 블록 전체를 빌렸다! 그런데.. 무언가 조금 심상치 않았다 호텔 입구와 블록 곳곳에 완전중무장을한 USEC 경호원들이 상주해있었다. 수많은 질문들이 쏟아져나왔고 그들은 우리에게 타르코프에 몇몇 강력범죄와 테러가 발발해 공권력이 유명무실 해졌고
회사측에서는 그들의 소중한 자산인 우리들의 생명과 건강에 위협을 원치 않기 때문에 우리들은 그냥 여기서 행복하게 있으면 된다고 했다 또 덪붙이기를
이곳은 우리가 일을하는데 방해가될 그 어떤것도 없으니 일을더 쉽게 할수있을것 이라고 했다. 그리고 우리들의 휴대전화를 모두 압수해갓지만 그렇게 놀랄만한 일은 아니었다.
마지막 주에는 거의 쉴시간이 없었다. 우리는 밤낮으로 계속 책상에 붙어있었고 차라리 캠프용 침대를 컴퓨터 옆에 놓는게 나을정도였다.
물과커피 그리고 온갖종류의 인스턴트 스프들과 오트밀이 제공되었고 심지어 여성직원들을 위한 특별한 샤워룸이 제공되었는데 무슨 소용돌이 욕조까지 딸려있었다. 모든것이 우리가 일에 몰두하게끔 준비되어 있었고 우리또한 그러했다.
결굴 우리팀은 일을 정해진 기간에 마칠 수 있었고
심지어 회사에서는 특별 보너스까지 준다고 약속을했다. 월급이 제때들어오지 않았는데 그들은 곧 입금할테니 걱정 말라고했다.
결국 그바쁜 일과가 끝난후 그들은 우리를 호텔 밖으로 대려가 다시 버스에 태우고 무장 경호를 받으며 다시 우리 사무실로 보내졌다. 그리고
우리를 대려다 놓은후 그들은 수상쩍을 정도로 황급하게 다른곳으로 떠나버렸다.
사실 이때부터 무언가 잘못 되어간다는 느낌이 들었다..
첫째로 회사는 우리가 퇴근하는 것을 바라지 않았다..
IT와 운영 부서에서 말하길 우리가 해야할 일이 남아있다고 말했지만, 무언가 잘못된게 틀림이 없었다.. 중앙경비실의 경비들은 모두 어디론가 철수하고있었고 우리는 이 틈을 이용해 회계사의 버스에 올라탓다. 누구도 그 경비원들을 말리지 않았고 우리도 그들과 같이 회사를 떠났다.
그리고 우리의 미니 버스만 블록 앞에 덩그러니 세워져있었다.
우리 모두 버스에서 내려 주위를 둘러보았고 바로 근처에 있는 술집으로 향했다. 사실 그곳은 우리가 점심을 먹으러 가던 그냥 카페였다. 도중에 몇명은 집으로 가기위해서 우리와 떨어졌는데 저마다 이유가 있었다 당장 마샤만해도 집에 고양이가 있는데 이 고양이가 몇일이나 아무것도 먹지않고 버틸수 있겠는가? 그반면에 우리는 집에 먹이고 보살필 동물 없었기때문에 카페에 머물기로 했다.
우리는 카페에 들어가 자리 자리를 잡고 주변을 둘러보았고 확실히 무언가 잘못되고 있음을 직감했다. 우리는 이곳을 오랫동안 다닌 유명함 단골손님인것을 감안했을때 아무도 주문을 받으러 오지 않는것은 정말 매우 이상했다. 게다가 우리는 팁도 구두쇠 처럼 주지않고 정말 잘주었는데 말이다!
하지만 지금은 웨이터가 올 기미고 안보이고 주방에서 무언가 막 뒤적거리는 소리만 들릴뿐이었다.
\"거기요 ??지금 거기 누구 있어요?\"
파샤 갈페린이 짜증난듯이 서리쳣고
곧 주방에서 사람한명이 나왔다.
\"뭘 원하는데??\" 카페주인이 성의 없이 물었다.
\"우리 뭐좀 먹을려고하는데요 \"
\"그럼 가서 먹지 왜 소리를 쳐요? \"
주인이 어깨를 으쓱거리며 말했다
\" 웨이터는 데체 어디있는 거에요?\"
\"내가 그걸 어떻게 아냐\"
이렇게 말하고는 주인은 어디론가 가버렸다.
\"뭐??대체이게 무슨일이야..\"
우리는 카페를 돌아다녀 보았지만 웨이터나 다른 알바생은 보이지도 않았고 웬 사람들이 우리를 안좋은 눈으로 째려보았다 곧 그들은 우리들이 그들보다 많다는것을 깨닫고 아무말 없이 빠르게 카페를 나갔다.
\'대체 이게 무슨일이람..\'
곧 모두 풀이죽어 이곳에 있기를 원치 않았다 그냥 다들 집에 가고싶어했다
난 30분을 정류장에 서있다가 지쳐 버스타는 걸 포기하고 차라리 택시를 부르는게 나을 거같아서 콜택시로 전화를했는데 근무시간이아니라고 떳다 그래서 다른 종류의 택시회사 3개에 전화 해보았는데도 반응은 다 같았다..
누가 그러길 걷는건 건강에 좋더랬지..
이게 신체적 건강에는 좋은게 사실이겠지만
걷는동안 내 정신건강 현저히 나빠졌다....
도시는 무슨 소란에 휩싸여있었다.
도시의 이곳 저곳에서 사람들이 분주하게 뛰어다녔고
온갖 물건들이 가득찬 고성능 SUV와 비슷한 상황의 차들을 보니 점점 불안했다.. 무슨 손에닺는것 이라면 뭐든니 다 차에다가 때려박아 실어 놓았는데 사람들이 꽃병이나 식기세척기를 실어놓지 않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들 정도였다...
아마 누군가는 갑자기 전쟁이 발발해서 사람들이 긴급하게 대피한다고 생각을 할지도 모른다. 하하!
얼마나 부질없는 이야기인가? 대체 어디로 도망갈려고? 어딜 가든지 다 미사일의 사정거리 안일텐데..
어쨋든 여기가 내 집이다! 현대식 건물이지만 그렇게 높지않은 6층건물이다. 건물 판매자는 이건물이 최신식 설계라고 말했고. 내가 타르(tar)은행에 매달 돈을 내는 이유이다.
엘리베이터가 작동하고있었고 나는 3층에 올라가 우리집 정문을 열고 소파에 몸을 던졌다. 그리고
\"나 영화 보고싶어!\" 라고 소리첬다.
그러자 집의 가전기구들이 내 명령에 적절하게 반응했다.
(주인공 집에 기가 지니있는듯 ㅇㅅㅇ)
나는 프로그래머이다 어쨋든.
가전기구 통제 시스템에 알림이떳고 Tv가 켜젔다.
\"대체 무슨일이지?\"
우리집의 스마트 가전기구는 스마트 가전기구중 가장 뛰어났고 최근의 뉴스들과 있었던 일들을 보여주었다.
나는 그것들을 보고 멍청하게 히죽거리며 웄었다..
사싱 절대로 웃어서는 안될 일들을 알아버렸는데도 말이다. 내뇌는 내가 본것을 받아들이지 않으려 고집을썻고 현재 상황을 이해하려 하지않았다..아니.. 받아들일수 없었다..
과연 평화로웟던 타르코프에는 무슨일이??!?! 다음을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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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끝나고 보니까 올라와있네 고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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