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라 개놈의 시끼 


근래에 스카브런 할때마다 안죽은 킬라년이 나한테 총질해대서 뒤지는게 다반사였다. 

오늘도 킬라인지 스카브 협동 3전대인지 시체 뒤지는데 총질해대서 Pm으로 한놈 대가리 따고 죽었는데 아무튼 테트리스 날려서 기분이 매우 주옥했음


아무튼 담판에도 스카브런 하러 들어가서 존버하다가 빠르게 파밍하고 나가려고하는데 

2층 장갑차방에 조심스레 들어가는데 테이블에 레드불 있길래 개꿀하면서 마실라고 들어갔는데 


갑자기 총소리가 울리길레 아직도 플레이어 있나 했는데 


장갑차방의 나무바닥 쿵쾅소리가 들리길래 하 이건 또 뭐야 했는데 킬라였음


나도 각잡고 있던 sks 한 탄창 비워주고 킬라새끼가 나오니까 처맞고 죽겠네 해가지고 구석에 짜져서 눈물흘리는데 






킬라년 이 지랄로 움직이질 않고 계속 앞에 나무판(나무 서랍인지 뭔지)에 총 쏨 

근데 나무판이 관통이 안되는지 총탄 다 막아줌


그래서 호옥시 해서 모신으로 장전까지 하면서 느긋하게 옆구리 존나 따니까 




뒤짐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낌없이 주는 나무



타르코프하면서 처음으로 킬라 내 손으로 죽이고 총 먹어본다. 



랩키 개꿀



^ 오 ^







니키타련 보스 스카브 근처에 가도 총질좀 안했으면 좋겠음. 


이럴꺼면 킬라년도 아군한테 총질했으니 AI 스캐브들이 참교육 해주던가. 





그리고 유저 스카브들은 다른 유저 스카브 보면 그냥 갈길 가세오...


늒네 우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