늒네인데 커스텀도 해보고 싶어서 분위기 파악해볼겸 도끼런하면서 기숙사 갔는데, 고인물분한테 도움받았다
기숙사에 뭐 뜨나 상자뒤져보는데 옆에 2층문열리는 소리들리길래 ㅈ됬네 싶어서 필사적으로 QEQE 누른데 그사람 깜짝 놀라서 몇발 갈기다가 호응해줬다 ㅋㅋㅋㅋㅋ
열쇠로 방 열어서 먹게해주고 MPX도 줬네. 치료제도 몇개줬는데 컨테이너에 있어서 안받을라했는데 쿨하게 가셔서 챙겨는 왔다
갤에 있는 사람분이면 감사인사라도 하게 글씁니다..
돈있으면 사서 전시해두는거 좋아하는 늒네의 인벤입니다..
세상에 다 내다 팔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