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어라인 스캐브였고 늪지대 옆 주거지 데드엔드 탈출구 쪽 이었음
오자마자 수류탄 펑펑 터지는 소리 들려서 살금살금 폐지 줍고 있었는데
무기상자 나오는 가게에 들어가려는데 그 나무판자 밟는 쿵쿵소리 들려서 부쉬에 숨었지
근데 부쉬에 숨으면 소리나잖아? 걔도 그거 듣고 파악한거 같긴한데
얘가 분명 가게 안에있는걸 내가 사운드로 알고있었단 말이야
밖에 나돌아다녀봤자 부쉬 지나갈때 파삭 거리는 소리랑 아스팔트 밟는소리 밖에 없는데
나무판자 밟는 소리면 가게 안밖에 없어서 문 열리길 기다리고있었는데
얘가 갑자기 왓 더 핼 이즈 wrong 윗유 이거 대사키를 계속 누르는거임
근데 대사를 칠때마다 대사치는 위치가 계속 달라져 내가 파악한건 분명 가게 안이었고
소리는 가게 밖에서 나는데 문은 안열려있는 상태였음
그래서 문이랑 그 옆에랑 확인해도 상대는 안보이고 대사는 계속 들려와서 앉아서 옆으로 한발자국 움직였는데 두세방 맞고 바로 죽더라
닉은 페이크 유저였음
근데 왜 ㄹ ㅗㅇ이 금지단어냐
갤러리 관리 들어가보니까 롱이 금지단어로 설정되어있더라. 일단 롱은 금지단어에서 삭제시켰으니 다시 사용가능할거임.
첫째,소리를 내다 멈추고 한자리에서만 있어 상대방이 색적,우회하기 쉽게 되어있고, 밟는소리 숨길려고 낸 도발, 움직이는거 확인되자마자 사격, 이거같다 니가 소리 내자마자 멈추기보단 다른 숨을곳으로 돌아가야했을거같다
한명이 아닐수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