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나는 그것들을 보고 멍청하게 히죽거리며 웄었다..
사싱 절대로 웃어서는 안될 일들을 알아버렸는데도 말이다. 내뇌는 내가 본것을 받아들이지 않으려 고집을썻고 현재 상황을 이해하려 하지않았다..아니.. 받아들일수 없었다.
우리 작업팀이 사무실에 앉아 업무를 처리하고 있을때 무언가 끔찍한 일이 일어나고 있었다.
어떤 이유에서 인지 여러 회사들과 공장의 다른 경영방침에 뒤이어 다양한 법집행 기관의 요원들이 중무장하고 타르코프에 활개중이라는것이다.
우리, 그러니까 우리 회사도 예외는 아니었다
어쨋거나.. 여러 기업들의 많은 매니저들이 \"예상치도 못하게\" 도망을 가고있기 때문에 고맙게도 현재 도시 경계선은 아직 완전 폐쇄되지 않은 모양이었다. 그래서 모두가 거대한 혼란에 고통받는양 발에 불이나케 도망기 시작했다.
이일은 고위간부들에게는 별것 아닐 것이다.
그들은 항상 대비를 해놓지 않는가?
다들 알다시피 현대 사업이라는것이...
항상 쉽게 어떤 범죄와 구별되지는 않는다. 특히 탈세 같은것 말이다. 이게 정말 문제다. 가끔 사람들이 농담으로
\"사람을 죽이는게 탈세하는 것보다 훨씬! 안전하다\"
는 말이 틀린 말 같지는 않다. 어찌 되었건 살인은 용의자가 살인했다는 것을 증명해야 되지만 탈세는 아무 증거 없이도 그냥 은행에서 계좌를 정지시켜 버리면 되지 않는가? 그러면 당사자는 자기가 무고하다는 것을 증명하러 가야하고 !!.그래 나는 고위 간부들이 이해가된다..누가 편안한 침대를 버리고 국가 교도소라고 흔히들 부르는 공판전 수용소에 구금되어 잠자기를 원할까? 아니면 다른 갈곳이 있기는 한가?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은 어디로 가야하는가?? 만약 내가 회계사라면?? 좋아!...
그럼 먜니저가 먼저 도망간다음 따라가면 되겠지만..
하지만 그냥 엔지니어나 프로그래머들은? 도망갈 이유가 없지 않은가? 그냥 경찰들이 사람들 몇몇좀 체포하러 1~2주간 장관을 펼치며 돌아다니겠지 설마 직원 모두를 체포하지는 않을거야 그렇지??
하지만 모두가 나처럼 긍정적이게 생각하지는 않는 모양이었다 뉴스 에는 이모든 사건이 결국 산발적인 총격전으로 끝나버렸다고 나왔기 때문이다.
이건 꽤나 감당하기 어려울정도로 충격적이었다..
무방비한 상태로 내 재산을 두고 떠나야한다니 도무지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이 나지 않았다.
창밖의 총성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하게 되버렸을때
모두가 도망가기 시작했다.
항구의 조각배들이든 각자 차를타고 달리든지 심지어 대피용 특수 버스를타는등 갖가지 방법들로 도시를 떠났다.
그렇게 지금까지 이어저왔고 항상 그렇듯이 정부에서는 사람들을 진정 시키려 공식 성명을 냈지만, 밖의 상황을 봐서는 아무도 듣지 않는것 같았다.
이런 시덥지않은 말은 제쳐두고.. 어찌됫든.. 가계들은 영업을 안하거나 그냥 열려있었고(보는 관점에따라 다르겠지만.) 전에 우리가 식당에서본 그 이상한 사람들만이 남아있었다. 그들은 가계 직원과는 전혀 볼일이 없는 사람들이었다 TV에 언급되기를 그런 부류의 사람들이 식당과 마트를 약탈하고 다닌다고 나왔다 확실히 말이 되는것 같았다
잠깐만?그런데 이제 먹을건 어떻게 구하지? 다행이도 찬장과 냉장고에
위스키 2병에 인스턴트 수프와 통조림 몇가지 그리고 곡물 3kg정도 등이 남아있었다.
나는 보통 식사를 배달주문으로 해결해서 집에는 과자종류 만 몇개 있었다. 때문에 나는 큰 기방하나를 들고 음식을 구하러 문밖으로 나갔다..
음싣을 구할려고 도끼런도 아닌 그냥 가방런을하러 나간 주인공 과연 그가 맞을 운명은?!?!
다음에계석?! 이아니라 밑에더있음 ㅇㅇ
이런 나만 영리한게 아니었나보다 첫번째 상점은 닫혀있었고 창문도 굳게잠겨있었다 두번째 상점도 마찬가지였고 지금막 세번째 상점에왔다
그런데 이상한 소음과 고함소리가 들렸고 나는 막 코너를 돌아서 상황을 살폈다
타탕!
나는 tv영화에 나오는 것처럼 땅바닥에 엎드려 주변을 살폈다
\'대체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거지??\'
상황은 정말 너무 좋지 않았다.. 깨진 가게 유리창에
왜 위장복을 입은 험상굳은 남자 두명이 가계밖으로 사람을 나르고 있었다 그건 시체가 분명했다 그 사람의 피가 지면을 흥건히 적시고 있었기 때문이다..
국방색 위장무늬에 무전기 돌격소총을 보았을때 저들은 공무원이 확실했다
\"여길 빠저나가야겠군..\"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누군가 나에게 고함을 첬다
\"거기 꼼짝마!!\"
자 여기 재미있는 질문이 하나있다 만약 당신이 조용히 도망갈려는데 저런 질문을 받는다면 어떻게 할것인가? 나는 그냥 시키는 데로 하기로 했다.혹시 그들이 내 세련된 유머감각에 친해질수도 있지 않겠는가?
그들이 나에게 다가오는 발걸음 소리를 들었다 그리고 나를 발로차 넘어트렸는대 그렇게 아프게 차지는 않았다
\"일어서서 내가 볼수있게 손들어\"
나는 천천히 그들에게 내양손을 들어 아무것도 없다는걸 보여주었다
\"가방에 든게 뭐야?\"
\"아무것도 없습니다 전 그냥 먹을걸 구할려고 쇼핑나온거에요!\"
그들은 내가방을 뒤집어까고 아무것도 없음을 확인했다
\"신분을 보여라\"
\"아 저 회사원증 밖에 없는데요\"
\"그럼 그거라도 줘봐\"
나는 주머니에서 플라스틱 커버로 싸인 카드를 꺼내 보여주었다
\"그래 카라세브 데니스 빅토로비치?\"
(Karasev, Denis Viktorovich)
\"내 접니다\"
\"사진을 보니 맞는거 같군.. 어디서살지?\"
\"Larch 5번길의 15번 아파트 3층이요\"
이제 시체를 다뒤지고 여기로 천천히 다가오는 다른 사람이 나에게 심문을 하기 시작했다
\"대장 ! 이새끼 여기 사는 주민인데 쇼핑하러 왔데요
믿겨져요?\"
\"씨발 지금 나랑 장난해?\"
그들은 나를 둘러싸고 내가방과 주머니를 샇샇히 뒤지고 뒤집어깟다.
\"진짜 아무것도 없구만..대체 이런 얼간이는 어디서 온거야? \"
\"대..대체 무슨일이 벌어진거지요?\"
나는 조심스럽게 물었다.
\"어떻게 이렇게 얼빠질수 있는거지?\"
\"급한 회사 업무때문에 몇주동안 작업을 하고왔어요 거기서 잠까지 잤고요...\"
아까전에 다가온 그 대장이라는 인물이 웄었다
\"아주그냥 아수라장이 되었지\"
\"전쟁이 난건가요?\"
\"아직은 아니지 그리고 전쟁이 아니지만 그렇다고 전쟁이 발생하지 않을거란 소리도 아니야 도시 인구의 대부분이 빠저나갔고 오늘 도시 탈출구를 봉쇄한다는 군..\"
\"하지만 저는 어쩌고요?정부가 우리를 구해줘야 하잖아요!\"
\"정부가 필요로 하는 사람들은 이미 다 구출했어. 자가자 우린지금 가계를 2개더 털어야해\"
그 사람들은 나에게 흥미를 잃고 사원증을 돌려준뒤 떠나려고했다.
\"잠깐만요?? 가계는 어쩌고요?음식은 어디서 구해야하지요?\"
\"바샤 저 불쌍한 애한테 뭐좀 줘\"
통조림 2개를 땅바닥에 단져주고는 그들은 뒤도 보지않고 코너를 지나 사라졌다.
맨몸런으로 음식을 구함 용자 주인공의 운명은?
나는 그것들을 보고 멍청하게 히죽거리며 웄었다..
사싱 절대로 웃어서는 안될 일들을 알아버렸는데도 말이다. 내뇌는 내가 본것을 받아들이지 않으려 고집을썻고 현재 상황을 이해하려 하지않았다..아니.. 받아들일수 없었다.
우리 작업팀이 사무실에 앉아 업무를 처리하고 있을때 무언가 끔찍한 일이 일어나고 있었다.
어떤 이유에서 인지 여러 회사들과 공장의 다른 경영방침에 뒤이어 다양한 법집행 기관의 요원들이 중무장하고 타르코프에 활개중이라는것이다.
우리, 그러니까 우리 회사도 예외는 아니었다
어쨋거나.. 여러 기업들의 많은 매니저들이 \"예상치도 못하게\" 도망을 가고있기 때문에 고맙게도 현재 도시 경계선은 아직 완전 폐쇄되지 않은 모양이었다. 그래서 모두가 거대한 혼란에 고통받는양 발에 불이나케 도망기 시작했다.
이일은 고위간부들에게는 별것 아닐 것이다.
그들은 항상 대비를 해놓지 않는가?
다들 알다시피 현대 사업이라는것이...
항상 쉽게 어떤 범죄와 구별되지는 않는다. 특히 탈세 같은것 말이다. 이게 정말 문제다. 가끔 사람들이 농담으로
\"사람을 죽이는게 탈세하는 것보다 훨씬! 안전하다\"
는 말이 틀린 말 같지는 않다. 어찌 되었건 살인은 용의자가 살인했다는 것을 증명해야 되지만 탈세는 아무 증거 없이도 그냥 은행에서 계좌를 정지시켜 버리면 되지 않는가? 그러면 당사자는 자기가 무고하다는 것을 증명하러 가야하고 !!.그래 나는 고위 간부들이 이해가된다..누가 편안한 침대를 버리고 국가 교도소라고 흔히들 부르는 공판전 수용소에 구금되어 잠자기를 원할까? 아니면 다른 갈곳이 있기는 한가?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은 어디로 가야하는가?? 만약 내가 회계사라면?? 좋아!...
그럼 먜니저가 먼저 도망간다음 따라가면 되겠지만..
하지만 그냥 엔지니어나 프로그래머들은? 도망갈 이유가 없지 않은가? 그냥 경찰들이 사람들 몇몇좀 체포하러 1~2주간 장관을 펼치며 돌아다니겠지 설마 직원 모두를 체포하지는 않을거야 그렇지??
하지만 모두가 나처럼 긍정적이게 생각하지는 않는 모양이었다 뉴스 에는 이모든 사건이 결국 산발적인 총격전으로 끝나버렸다고 나왔기 때문이다.
이건 꽤나 감당하기 어려울정도로 충격적이었다..
무방비한 상태로 내 재산을 두고 떠나야한다니 도무지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이 나지 않았다.
창밖의 총성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하게 되버렸을때
모두가 도망가기 시작했다.
항구의 조각배들이든 각자 차를타고 달리든지 심지어 대피용 특수 버스를타는등 갖가지 방법들로 도시를 떠났다.
그렇게 지금까지 이어저왔고 항상 그렇듯이 정부에서는 사람들을 진정 시키려 공식 성명을 냈지만, 밖의 상황을 봐서는 아무도 듣지 않는것 같았다.
이런 시덥지않은 말은 제쳐두고.. 어찌됫든.. 가계들은 영업을 안하거나 그냥 열려있었고(보는 관점에따라 다르겠지만.) 전에 우리가 식당에서본 그 이상한 사람들만이 남아있었다. 그들은 가계 직원과는 전혀 볼일이 없는 사람들이었다 TV에 언급되기를 그런 부류의 사람들이 식당과 마트를 약탈하고 다닌다고 나왔다 확실히 말이 되는것 같았다
잠깐만?그런데 이제 먹을건 어떻게 구하지? 다행이도 찬장과 냉장고에
위스키 2병에 인스턴트 수프와 통조림 몇가지 그리고 곡물 3kg정도 등이 남아있었다.
나는 보통 식사를 배달주문으로 해결해서 집에는 과자종류 만 몇개 있었다. 때문에 나는 큰 기방하나를 들고 음식을 구하러 문밖으로 나갔다..
음싣을 구할려고 도끼런도 아닌 그냥 가방런을하러 나간 주인공 과연 그가 맞을 운명은?!?!
다음에계석?! 이아니라 밑에더있음 ㅇㅇ
이런 나만 영리한게 아니었나보다 첫번째 상점은 닫혀있었고 창문도 굳게잠겨있었다 두번째 상점도 마찬가지였고 지금막 세번째 상점에왔다
그런데 이상한 소음과 고함소리가 들렸고 나는 막 코너를 돌아서 상황을 살폈다
타탕!
나는 tv영화에 나오는 것처럼 땅바닥에 엎드려 주변을 살폈다
\'대체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거지??\'
상황은 정말 너무 좋지 않았다.. 깨진 가게 유리창에
왜 위장복을 입은 험상굳은 남자 두명이 가계밖으로 사람을 나르고 있었다 그건 시체가 분명했다 그 사람의 피가 지면을 흥건히 적시고 있었기 때문이다..
국방색 위장무늬에 무전기 돌격소총을 보았을때 저들은 공무원이 확실했다
\"여길 빠저나가야겠군..\"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누군가 나에게 고함을 첬다
\"거기 꼼짝마!!\"
자 여기 재미있는 질문이 하나있다 만약 당신이 조용히 도망갈려는데 저런 질문을 받는다면 어떻게 할것인가? 나는 그냥 시키는 데로 하기로 했다.혹시 그들이 내 세련된 유머감각에 친해질수도 있지 않겠는가?
그들이 나에게 다가오는 발걸음 소리를 들었다 그리고 나를 발로차 넘어트렸는대 그렇게 아프게 차지는 않았다
\"일어서서 내가 볼수있게 손들어\"
나는 천천히 그들에게 내양손을 들어 아무것도 없다는걸 보여주었다
\"가방에 든게 뭐야?\"
\"아무것도 없습니다 전 그냥 먹을걸 구할려고 쇼핑나온거에요!\"
그들은 내가방을 뒤집어까고 아무것도 없음을 확인했다
\"신분을 보여라\"
\"아 저 회사원증 밖에 없는데요\"
\"그럼 그거라도 줘봐\"
나는 주머니에서 플라스틱 커버로 싸인 카드를 꺼내 보여주었다
\"그래 카라세브 데니스 빅토로비치?\"
(Karasev, Denis Viktorovich)
\"내 접니다\"
\"사진을 보니 맞는거 같군.. 어디서살지?\"
\"Larch 5번길의 15번 아파트 3층이요\"
이제 시체를 다뒤지고 여기로 천천히 다가오는 다른 사람이 나에게 심문을 하기 시작했다
\"대장 ! 이새끼 여기 사는 주민인데 쇼핑하러 왔데요
믿겨져요?\"
\"씨발 지금 나랑 장난해?\"
그들은 나를 둘러싸고 내가방과 주머니를 샇샇히 뒤지고 뒤집어깟다.
\"진짜 아무것도 없구만..대체 이런 얼간이는 어디서 온거야? \"
\"대..대체 무슨일이 벌어진거지요?\"
나는 조심스럽게 물었다.
\"어떻게 이렇게 얼빠질수 있는거지?\"
\"급한 회사 업무때문에 몇주동안 작업을 하고왔어요 거기서 잠까지 잤고요...\"
아까전에 다가온 그 대장이라는 인물이 웄었다
\"아주그냥 아수라장이 되었지\"
\"전쟁이 난건가요?\"
\"아직은 아니지 그리고 전쟁이 아니지만 그렇다고 전쟁이 발생하지 않을거란 소리도 아니야 도시 인구의 대부분이 빠저나갔고 오늘 도시 탈출구를 봉쇄한다는 군..\"
\"하지만 저는 어쩌고요?정부가 우리를 구해줘야 하잖아요!\"
\"정부가 필요로 하는 사람들은 이미 다 구출했어. 자가자 우린지금 가계를 2개더 털어야해\"
그 사람들은 나에게 흥미를 잃고 사원증을 돌려준뒤 떠나려고했다.
\"잠깐만요?? 가계는 어쩌고요?음식은 어디서 구해야하지요?\"
\"바샤 저 불쌍한 애한테 뭐좀 줘\"
통조림 2개를 땅바닥에 단져주고는 그들은 뒤도 보지않고 코너를 지나 사라졌다.
맨몸런으로 음식을 구함 용자 주인공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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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