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은 내 알틴을 파괴했고, M4 를 겁탈했으며, 독택 을 불태웠다.


너희들은 단지 한 불쌍한 타린이의 목숨을 짓밟아 없앤다고 생각했다.


너희들 덕에 나는 예수처럼 죽는다.


약하고 힘없는 동포들을 고무하기 위해.




너희들에게는 오늘을 피할 수 있는 천억 번의 기회와 방법이 있었다.


그러나 너희들은 내 피를 흘리게 했다.


나를 궁지로 몰아넣었으며 한 가지 선택만을 남겨놨다. 결정은 너희 것이었다.


이제 너희들의 손에는 영원히 씻기지 않을 피가 묻었다.




나는 모세처럼 바다를 가르고 내 동포들을 이끌 것이다.


이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었다. . .


그냥 접을 수도 계정을 되팔수도 있었다. . .


하지만 나는 그러지 않았다.


이것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다, 나의 아이들과 형제자매들을 위한 것이다.


내 계정이 이렇게 끝나기를 기대해왔을 거라고 생각하는가?



"너희들이 나한테 해준 만큼 핵으로 되갚아주마."












『내가 이런 짓을 할 때까지 너희들이 나한테 한 짓을 생각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