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조용한 남동생이 한명있습니다 항상 하는 게임이 달라서 같이 나가서 운동하거나 놀때아니면 이야기를 별로하지 않았고 동생이 자신감또한 조금 부족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제가 패스틸리의 탈콮 떵상 방송을 보고있는것을 동생이 보았고 어떤게임인지 궁금해했습니다 그래서 이참에 덩생과 같이 게임을하고싶어서큰맘 먹고 군인월급으로 EOD에디션을 사서 덩샹에게 선물을했습니다
하드코어한 탈콮의 게임성 때문에 동생은 많이 당황하고 갈피를 못잡는듯 했지만 다행히도 금방적응 하였고 래벨7일때 모신으로 우드에서 뚠뚠이 5스쿼드를 쓸어버리면서 80만루블이상의 떡상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제동생은 점점 자심감을 가지게되었고 점점 얼굴에 생기가 돌더니 활기찬 성격으로 바뀌고 같은 반 친구들에게 탈콮을 알려주고 몇명을 구매까지하게 하는 등 탈컾을 진정으로 즐기게된것입니다
또 같이 탈콮 스쿼드로 팩토리를 돌리면서 극한의 전투를 경험했고 형내간의 우애도 깊어지고 가족이 더 화목하고 즐겁게변화했습니다
친애하는 갤럼들아
이번다가오는 추석에 온가족이 다함께 pc방에 오순도순 나란히 앉아 탈콮을 해보는건 어떨까?
ㄷㄷ 소설이죠
나오 컨셉글하나 써봄 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OD 선물하면 병신똥겜에 돈썻다고 멱살잡음
너 귀엽다
근 - dc App
EOD라서 개추주고 주작같아서 비추 둘다 줬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