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많은 돈을 가지고 총기 라이센스하나 안사서 HK416을 M416이라고 박아놓고 엠포엠포거리는 좆병신겜보다 중소기업이지만 라이센스값 비싸기로 유명한 그 HK부터 마카로프까지 값 지불해가며 본인들 게임 컨셉지키고 밀덕들 챙겨주는 타르코프.

매 패치가 좆도 바뀌는거없이 드랍률 조정이나 하는 씹쓰레기겜보다 새로운 무기, 부착물, 장비 등을 텍스쳐작업이며 라이센스 계약되는대로 패치마다 바로바로 추가시켜주는 타르코프.

카구팔에 ACOG 달고 지랄하며 쟤 카구팔한대~ 7탄남는사람~? 지랄하는 게임보단 Mosin에 고전 3.5배율 PU스코프 달아놓고 7.62x54mm 죽창으로 뚠뚠이들도 맞으면 정신못차리게 하는 타르코프.

손잡이 아무거나 하나 남는사람? 나 배율필요해~ 앰뒤겜보단 이 마운트 저 마운트 여기달까 저기달까 둘다달까 손잡이같은건 기본이요 여차하면 총열에 몸체까지 바꿔가며 딸치는 타르코프.

겜하다 비가내리거나 안개가끼면 아 시발안개겜보다 비가오면 와 비오네.. 추적추적 내리는 빗소리에 바이저 물기 닦으며 그저 터벅터벅 걸어가는 타르코프.

나는 타르코프가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