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베어가 간지나게 차고다니는 이시계는 과연 실존하는 시계일까?
이 간지나는 시계때문에 베어를 선택해서 하는사람도있는만큼 그 존재에대한 의문이 들어서
구글링을해봤음
그런데 짜잔
정말로 실존하는 모델이였던거임
브랜드명은 Traser
모델명은 P66 Shade
가격은 450스위스프랑
이걸 한화로치면 54만원짜리 물건임
당연히 야광도 되고 뭔가좀 까리함
시계줄의 소재는 폴리머 메탈 천등등 다양함
갤럼들도 단돈 54만원만 투자하면 베어와 같은 느낌을 받을수있음
아 관세같은거합치면 60가까이될듯
여타게임들보면 그냥 혼종이나 아무잡종시계를 때려박은 케이스도 왕왕있는데
탈콮은 우량흑우들로부터 갈취한돈으로 이런거까지 세세하게했다
그런점에 감탄을하며
암튼 잡글은 여기까지
브리야모 띠끼 삐다라스추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근데 그시계가 그 세션의 현재시간을 알려주는거지 그 세션의 남은 시간을 알려주는게 아니라서 안타까움
영화보면 뭐 작전돌입하기전에 시계다 00시00분으로 맞춰 이런다음 카운트하던거생각나니까 좀 아쉽다
변절자새끼
베어로 우샨카모자에 스캐브조끼입고 멈블링하며 스캐브흉내 가능 시간체크도 가능
특정 개추
루미녹스인줄알았는데
잡으면 독텍이 아니라 디비전마냥 저걸 뜯어갔어야 했어 존나비싸네
롤러시계 왜 루팅하죠 베어손목에 좋은게 있는데
참고로 베어의 장갑은 메카닉스웨어껀데 511에서 디자인을 사버린건지 가격 2배로 뻥튀기 된다음 메카닉에서 내리고 511에서 팔기시작함
스캐브는 30만원짜리 살로몬 퀘스트 전술화도신더라
유섹시계는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