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겜 너무 어렵다.
첨엔 배그에서도 템줍는 재미에 하는 놈이라
적당히 하드코어한 폐지줍는 게임인줄 알았는데,
첫판에 양아치놈들이 폐지줍는 수레 째로 들고가는 거보니까 허탈하더라
그래서 아예 비무장런으로 근근이 원금은 지켰는데
어쩌다 작심해서 장비 이것저것 챙겨서 가도 결국 죽더라,
난 커스텀 팩토리가 비추맵인거 방금 알았음. 매일같이 커스텀가서 죽었는데,
그래서 레이드 꼴랑 두번 성공해봄. 한번은 그래도 거의 7만 루블 벌어서 기분 좋았는데 한번은 런쓰루라면서 경험치 반토막 치더라.
다들 꼭 살아서 돌아와라.
난 틀렸어.
첨엔 배그에서도 템줍는 재미에 하는 놈이라
적당히 하드코어한 폐지줍는 게임인줄 알았는데,
첫판에 양아치놈들이 폐지줍는 수레 째로 들고가는 거보니까 허탈하더라
그래서 아예 비무장런으로 근근이 원금은 지켰는데
어쩌다 작심해서 장비 이것저것 챙겨서 가도 결국 죽더라,
난 커스텀 팩토리가 비추맵인거 방금 알았음. 매일같이 커스텀가서 죽었는데,
그래서 레이드 꼴랑 두번 성공해봄. 한번은 그래도 거의 7만 루블 벌어서 기분 좋았는데 한번은 런쓰루라면서 경험치 반토막 치더라.
다들 꼭 살아서 돌아와라.
난 틀렸어.
하다보면 노하우 생김
이런 게임이 다 그렇듯이 루트개척이 중요함 어디에서는 자주 죽고 어디에는 사람이 잘 안오고 공략도 도움이되기는 하는데 개인의 경험? 그런게 더 중요한듯
저도 타린인대 인터 오세용 제일 가장 쉬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