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갑임.

특히 팔 가슴 배까지 다 보호되고 무거운 재질로 해야함.


리그갑 = 내갑바가 멀쩡하건 박살났건 주머니로 쓰던 갈아입을용도로 쓰던 잘 줏어감(a18, 바갈리 탁텍같은애들)

브라자 경갑 = 의외로 갑바가 멀쩡한 경우가 많아서 리그주머니용도론 안쓰더라도 크기도 작아서 가방에 쑤셔 넣어가거나 입고감 (hpc같은거)


완전중갑 = 팔배때지까지 막아줘서 사용자가 헤드로 뒤진게 아니면 내구도 아작났을경우가 많음

그로인해 갈아입기도 애매하고 싸가자니 존나 무겁고 칸성비도 드러울거같고 걍 다 버림

리그갑처럼 주머니도 없어서 오직 갈아입는용도로 써야함.

판쵸우의같이 생긴 리덧 t5같은경우는 무한으로 빨아쓰다가 내구가 지젤스럽게 되서 버릴때까지 보험돌아와서 쓰게됨.

자브랄로같은경우는 미션용으로 줏어가는거같고 젠포풀도 종종 줏어는가는데

리덧t5는 레알 다 쳐 내다버리더라


ㅇㅇ 대신 힘만렙전엔 입기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