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동시계인지 머시기 퀘땜시 세관을감.
유엔다리쪽으로 젠이 잡혀서 다리아래로 돌아가다가 숨차가지고 수풀사이에 드러누웠음.
근데 숨 절반쯤 찼나? 갑자기 뒤에서 ㅈㄴ 뛰어오는 소리가 들림.ㅋㅋㅋ 근데 이노무 새키가 내 앞언저리 나무 수풀사이에 숨어서 시즈모드를 시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게 말로만듣던 일본애들 예측하지 못할 곳에서 존버하는거구나' 속으로 생각함ㅋㅋ 한편으로 너무 얼탱이 없어서 퀘 집어치고 어떻게 행동하는지 관찰하기시작함.ㅋㅋㅋ
참고로 멈블도 안치고 수풀에서 움직일때도 게이걸음으로 깨작깨작 움직이면서 조준했다가 풀고 일어섰다가 앉았다가 계속 그 난리치는거임ㅋㅋㅋㅋ 과자,물도 씹고ㅋㅋ
진짜 시간 20분 넘을때까지 그ㅈㄹ하는거보고 질려서 아 미친련 ㅉ 생각과 동시에 폭 3개 갑자기 던져버리고 스크스로 엎드려 쏴로 갈겨버림ㅋㅋㅋㅋ
어흑! 마이갓! 소리 (걍 으왕~~이랑 비슷했음ㅋㅋ) 들려서 죽은거 확인했는데 바로 도로위에 스캐브들 와리가리하던 자리였어서 ㅈㄴ게 쏘이면서 기숙사동까지 빤스런침ㅋㅋㅋ 후에 열쇠겟하고
트럭 가는길에 뻐정 근처에서 어디서 날라온 뉘집아들에게 머리뚫려 집으로 귀환탐ㅋㅋㅋ
Ps 킬로그에 유섹 ??? 뜨는거 봐서 유저인거 확인했었음ㅋㅋ
ㅋㅋㅈㄴ기엽노
ㅋㄴㅁㅋㅋㅋㅋ 시발련아 일기 존나 귀엽노
일본이 진짜 애미 뒤졌음 풀숲존버를 물밥챙겨와서 작정하고 하는 애들이 일본에만 있음 걍 민족성/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