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라에서 스폰하자말자 리조트로 가는데 오른쪽에 부시럭거리더라 놀라서 좀 긁없는데 도끼런이 쏘지말라고 머라머라하더라 그래서 살려주고 선물로 수류탄하나 쥐어주고 갔다?


리조트 도착해서 동쪽 먹고있는데 발소리나더라.. 그래서 방안에서 기다리다 나와서 쏠려하는데 또 그친구더라 흠칫..

안쏘고 226호 문열어주고 떠나서 난 서쪽먹으러갔지 고런데 두둥 


지하 체육관에서 레드키를 먹었네?


평소에 죽어라 찾아갔을땐 없었는데 욕심버리고 갔더니 아니 이게 왠걸...


여러분 착하게 살아야합니다. 프라퍼 퀘스트로 사람죽이는거있었는데 그거까지 참았는더니 엌


될놈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