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동이 200 - > 127로 낮아 져서 이전보다 쓰기 몹시 좋아 졌다.
가격도 50달러 정도 낮아 져서 639달러(87*639 =55,593 루블)로 AKS-74UB(61,349루블)보다 싸서 나름 저렴한 가격에 쓸 수 있는 소음 연사 무기.
쓸 곳은 인터체인지 야간이 최적이다.
이유는 유저들 대부분이 싸구려 무장으로 오기 때문에 별로 뚠뚠하지도 않기 때문. 위에 죽인 놈들 중 1명만 UNTAR 입고 오더라. 렙도 어느 정도 되는 자슥들이.
소딘이나 컴택2 가지고 적의 총소리와 발소리를 듣고 이동 경로를 예측해 둔 뒤 매복 공격으로 지나가는 놈들을 벌집으로 만들 때 좋다.
집탄이 매우 좋기 때문에 스캐브는 조정간 연발로 놓고 급소에 대고 짧게 당기면 끝남.
리조트는 너무 1자 통로라 정면 대결이 많아서 별로고, 우즈는 탁 트인 곳이 많아서 쓰기 애매, 커스텀에선 스캐브 사냥엔 좋지만 간혹 뚠뚠맨들이 올 때도 있어서 별로.
물론 관통력과 보험 회수율이 낮기 때문에 들고 가서 본전 뽑을 자신 없는 친구들에겐 그닥 추천하지 않는 다.
난 이제 리조트랑 인터체인지 파밍 둘 다 돌기 때문에 총기 가성비는 신경 안 써도 되는 단계라 이거 저거 써볼 생각.
인터첸지 잡히긴 함?
ㅇㅇ 잘만 잡히는 데
서울섭?
홍콩
홍콩은 손절했는데 가봐야겠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