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언허드를 사고 나서 내 인생이 달라졌다.
원래는 레이드때 PMC 눈도 못마주치고
Unknown키 아무데나 버리고 침 찍찍 뱉고 했는데,
언허드 에디션 오너가 되고나니깐 품위유지 할려고 스스로 노력할려고한다.
방금도 길바닥에 MRE봉지 버려져있길래 주워서 쓰레기통에 버리고왔다.
EOD때는 PMC는 커녕 SCAV눈도 못마주쳤는데 이제는 전투중에 멈블도 큰 소리로 또박또박말하고,
커스텀 주유소에서도 보스랑 보스쫄 눈마주치기 가능해졌다
아무리 기분 좆같은 일이 생겨도 샤워하면서 혼자 나는 누구?
”언허드 에디션 오더”
하면서 웃으니깐 기분도 좋아지네
이래서 PVE가 사람을 만든다는말이 나온거 같다.
잊혀진자의 품격
언노운키 버리는건 이새끼야 ㅋㅋㅋ
ㅅㅂㅋㅋㅋ
이건 무슨 탬버린이냐
근데 amc들 멈블로 도발하는거 은근히재밌더라 욕계속 퍼붓으니까 셧업!하면서 총질하는데 개웃기던데
언노운키 씨발 ㅋㅋㅋㅋㅋㅋ
시발 커스텀에서 언노운키만 쏙빼먹는게 너였냐
팬티에 넣어가서 집에서 분리수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