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P에선 전부 만날 시도도 안해봤던 애들임




슈투르만 : 

주간우드 중앙에 3점사 총소리 들리길래 혹시? 하고

이상한 두건같은 복장이 뛰어다니길래 진짜? 하고

헤드 맞췄는데도 안뒤지는거 보고 진짜네? 했음


그 벌목캠프 서쪽에 있는 저격바위에서 택30 단 M700으로 영혼의 한타했는데

대가리 내밀때마다 존나 매섭게 쏘더라 ㅋㅋㅋ 한발만 맞았어도 바로 뒤졌을텐데 운이 좋았음


근데 잡을생각 하고 간거도 아니고

슈투루만 퀘 하나도 없는 상태라서 지금은 키만 반납한 상태임 ㅋㅋㅋ




르샬라 :

야간 기숙사에서 만났는데 왜 호구취급인지 알겠더라

역시 잡을생각 안하고 인레 사자상 먹을려고 금고런 하다가 만난건데


부하 3명? 전부 2클탄 헤드맞고 뒤졌고 

장전하는데 르샬라 코앞에서 튀어나오길래 바로 죽는줄 알았는데

르샬라 열심히 도망치느라 암것도 안하더라 ㅋㅋㅋ 평화주의자인줄





르샬라는 기숙사에서 만나서 그런가 진짜 개존나쉬웠고

슈투르만은 다시 만나면 1초안에 헤드따여서 뒤질거 같음... 진짜 무섭게 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