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린이 리조트 키도없이 구경갔다가 총소리가 너무 커서 게임인것도 잊고 바닥에 납작 엎드려서 사시나무처럼 벌벌떨다가 겨우 정신차리고

바닥에 누워있는애들 허겁지겁 아무거나 주워서 후다닥 도망나왔다 ㄹㅇ 지금 이 글을 적는데도 손이 벌벌벌벌 떨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