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상큼하게 부잣집 털다가 발소리 들리고 해서 존나게 대치하다가 문밖에서 대기하다 나오면 조져야지 하면서 나가다 등짝에 대충 6~7발 꽂혔는데 살아남고 

그대로 문 옆에서 대기타다가 그새끼랑 운명의 맞다이 깠는데 이김 ㅋㅋㅋㅋㅋㅋㅋㅋ 그새끼 풀오토로 당겼는데 ㅈ도 안맞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39랩 빠요엔을 잡고 극적으로 튐 6b43이 왜 킹갓인지도 다시한번 깨달음 

근데 야간전에서는 스카브들 장님됨? 대충 3-5미터에 있었는데 못 보던데 그놈들이 나 봤으면 ㄹㅇ로 뒤진거였는데 운이 존나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