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거 미친놈이 우드가서 방탄복 안입고 amc 처잡으라는데 도저히 주간은 엄두가 안나서 야간으로 세판정도 돌았는데

첫판 amc 몇명 말고는 50분 넘게 ㅈㄴ 조용하다..


의약품 많이 나오는 캠프쪽 앞 해변가 바위에서 존버타는데 뭐 지나가는것도 없고 시간 다써도 보이지도 않음

어케깨냐 이거? 걍 주간으로 깰때까지 캠프 꼴박이 답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