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콥 뉴비입니다.



pve 하고있는데 리저브 기차역쪽 마크방에 amc 인지 스캐브인지 우르르 들어가길래



궁금해서 따라들어갔습니다.



amc일지도 모를 생각에 잔뜩 경계를 하며 들어간 저는 정면으로 눈이 마주친 저는 안도의 한숨을 쉬었습니다.



쏘지 않더군요



그래서 안심하고 더욱 안쪽으로 들어가보니 어느순간 4명의 AI 들에게 둘러싸여있는 저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순간 한마디의 대사가 들리고 총성이 들리더니 저는 죽고말았습니다.



스캐브 over there



일기장처럼 적었는데요



결론은 구분을 어떻게 하는것이 좋은것이냐 입니다 



이상 뉴비의 한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