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50시간 즈음까지 많은 죽음에서 개복치처럼 뒤져나가는건 재밌었음
빡치는데 그 분노가 다음 판을 위한 원동력이 됨.
시간지나서 다시 생각해보면 개 웃기게 죽은것도 많아서 재밌음
문제는 그렇게 고생고생해서 마침내 창고를 확장했는데
그게 돌아온 보험들에 의해 10분도 안되서 꽉 차버릴때 현타옴
냉장고 검은 비닐봉지 마냥 가가가가가방에 대체 뭐가 들어있는지 모르는데 혀튼 저걸 다 정리할 케이스도 공간도 없을때가 현타임
오히려 50시간 즈음까지 많은 죽음에서 개복치처럼 뒤져나가는건 재밌었음
빡치는데 그 분노가 다음 판을 위한 원동력이 됨.
시간지나서 다시 생각해보면 개 웃기게 죽은것도 많아서 재밌음
문제는 그렇게 고생고생해서 마침내 창고를 확장했는데
그게 돌아온 보험들에 의해 10분도 안되서 꽉 차버릴때 현타옴
냉장고 검은 비닐봉지 마냥 가가가가가방에 대체 뭐가 들어있는지 모르는데 혀튼 저걸 다 정리할 케이스도 공간도 없을때가 현타임
스탠은 스태시에 장구류 보관하는거 아니다 다음판 입고갈 1세트 빼곤 제일 좋은거부터 입고 나가라
가가방도 어차피 쳐 쌓이니까 종류별로 2개정도씩이랑 주로쓰는거 5개정도 말곤 다 버려버려 가뜩이나 요즘 스캐브가 30칸가방도 자주 들고오는데 그 이하는 애써 보관할 가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