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내개 집안에 있든 풀숲에 있든 이럴때 갑자기 발소리 들리면그자리 고대로 멈추는 습관이 있는데 안좋은 습관이지 않음?뛰는소리 들은거 아니고서야 어차피 내가 들을 정도면 상대도 들은거 아닌가?
전 시즌이면 몰라도 이번 시즌 개병신 사운드 때문에 못들을수도 있어서 애매함
ㅈㄴ어렵네 따르꼬프
발소리 들린 방향이랑 상대방이 바로 보일 위치인가 아닌가가 가장 중요할듯
그게 약간 케바케라 길가다 그 위에서 떨어지는 소리 들리길래 그자리에 굳어버렸는데 머리따인적도 있고 해서 걍 움직이는게 맞나 싶어가지고
점프, 낙하소리는 플레이어 아니면 절대 안냄 그건 무조건 소리난 쪽 째는게 더 중요함 + 엄폐물 낄거 없으면 에임 믿어야지 엄폐물 근처에 있으면 끼고 상대를 봐야하니 뛰어서 자리 먹어도 됨
영상을 갖고와 피드백 말로하는거 만큼 멍청한거 없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