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르코프 갤은 퀘스트정보나 팁같은거 얻으려고 눈팅하고 다니는데, 게임회사가 핵을 못잡는 이유를 아직 모르시는거같아 적어봄.

욕하든 말든 개인의 자유.

타르코프는 안티치트가 있는지 모르는데 일단 핵에 대해 먼저 설명하고 넘어가봄.

일단 종류에 대해서.
사람들이 ESP를 대체로 많이 아는거 같아서 그런데
ESP알려진것도 솔직히 최근에 배그영향이 큰거같음.

ESP도 종류가 굉장히 많고, ESP의 풀네임이 뭔지도 모르는사람이 많은데

일단 ESP의 풀네임은 Extra - Sensitive - Perseption
직역하면 최대 - 감각- 지각임.

ESP의 종류라 하면 2D Box, 즉 단면의 박스형태로 적 위치를 알려주는것이고 3D Box는 정육면체 사각형으로 적 위치를 알려주는것.

Skeleton ESP 는 말그대로 뼈를 보여주는것인데
뼈를 간단하게 선으로 그려서 상대가 어떤 행동을 하는지 보여주는것임.

Weapon ESP 는 플레이어가 손에 들고있는 무기를 보여주고, 부착물이 존재하는 게임이라면 비싼핵의경우 부착물을 뭘 달고있는지까지 보여줌.

그외에도 Charms 엿나? 챔스,참스나 부르는게 있는데
이건 ESP보다 메모리를 더 많이 잡아먹는 월핵임.
플레이어 모델에 특정 색상을 입혀서 플레이어 모델 자체가 배경상에 둥둥 떠다니는것, 컴퓨터 프로그래밍에서 0과 1을 생각하면 편함.

배경은 0값에 고정되있지만 모델은 색이 입혀져서 1값으로 항상 움직이는게 보이는것.

ESP같은 월핵의경우 게임 파일을 건드리는게 아닌 외부에서 소스코드를 이용해 핵을 사용하는거기에 판독하지않거나 상위권 안티치트 프로그램이아니면 잡는데 조금 힘이드는데.

그이유는 안티치트 프로그램이 프로세스 감시까지 하냐에 따라 달려있음.

이 프로세스 감시는 왜 핵이 안걸리냐에 또 나옴.

벽뚫고 날아다니는건 노클립, 하프2 해봤으면 알거임.
이건 게임내 값을 바꾸는 행위로 위험하다.
멀티플레이에서 바이패스 없이 sv_cheats 1 입력하는 꼴이라고보면됨.

슈퍼불렛(Super bullet) 혹은 insta kill(인스턴트 킬)
흔히 말하는 원샷핵임. 이 역시도 위험.

이 밑은 총기 성능핵, 역시 위험하다
no spread ㅡ 탄튀는게 없다. spread 뜻이 튀다(바르다라도있지만), 튄다는 뜻이있어서 그런것.
탄튀는게 없다보니 항상 조준한곳에만 박힌다.

No recoil은 안써도 알거임. 무반동.

No sway, 조준할때 흔들리는 이유가 Sway라는 설정값때문임, 그 흔들림을 완전히 없애는것.

Unlimited Steamina
암만 뛰어도 스테미너 변동폭은 없다.
근데 타르코프에 있는 핵들은 스테미너값에대해선 게임 값을 바꾸지 않는거로 나오는데 그래서 그런지 이상하게 얘는 안전한 핵으로 분류된다..

그외에도 핵은 무수히 많다. 무적핵도 있고 스피드핵은 뭐 알테니 생략. 대표적인것들만 적어놨음.

일단 실행방식은 대부분 윈도우에서 실행하는데
이경우엔 걸릴 확률이 높다. 왜냐? 프로세스에 뜨기때문.
감옥에서 간수앞에서 대놓고 칼들고있는수준이다.

그럼 왜 핵이 안걸릴까? 프로세스까지 검사하는데 말이야..

그 답은 바이패스나 USB같은 이동식 디스크에 답이있음.

바이패스(Bypass) 는 VPN처럼 우회 개념을 가지고 있는데, 핵을쓰기위해서 미끼가될 프로세스를 윈도우에 띄운다고 보면 된다.

즉 안티치트 프로그램이 아무런 해가안되는 프로세스를 물고 늘어지는꼴. 하지만 바이패스는 존나 비싸고 구하기도 어렵다. 소스코드는 널려있지만 쓰려면 C언어를 배워서 직접 코딩해야되니...

그리고 안티 치트 프로그램도 프로세스를 한번 뜯어먹어보고 이게 아닌가 싶다 하면 바로 뱉고 핵 프로세스를 잡아버리니 장기적으로 쓰기엔 무리가 있다.


그럼 이동식 디스크는 어떨까?

이건 비교적 최근에 알려졋다고들 하는데 사실 이건 매우 보기쉬운방식이다.

타르코프도 이방식을 권장하고 현재 나오는 게임의 핵들도 대부분 이 방식을 채택하고, 권장한다.


말그대로 핵을 USB에 넣고 돌리는것.

사실 예전엔 모든 USB가 되는게 아닌.
특정 시리즈의 USB 를 Bad Usb나 루버더키(RubberDucky)로 만들어서 사용했는데, bad usb는 실제 부르트 포스같은 해킹을 하는데에도 사용했던거다.

현재 bad usb나 루버더키를 쓰는사람들은 키보드나 마우스에 usb 내부 칩을 끼우고, usb 허브를 이용해서 핵을 사용하는데, 이건 존나 웃긴게 마우스나 키보드의 특정키를 입력하면 핵이 실행된다.

이동식 디스크의 핵의 구동 방식을 보면 진짜 존나 웃긴놈이다.

USB에 핵을 넣고 pc에 연결하면 인식이 되지만, 핵을 키고 게임에 적용되어 프로세스가 사라진후 USB를 빼버리면 프로세스를 찾기 힘들어지는것.

하지만 값좀 나가는 핵의 경우 USB를 뺄필요도 없이
USB 자체가 인식이 안되게끔 설정된다.

이게 뭔소리냐?

USB 꽂고 핵실행하면 내컴퓨터에서 이동식디스크 아이콘이 반투명 상태가되어 클릭도 안되게되는 인식 불가 상태가 되서 안티치트 프로그램이 감지를 못한다는거다.

왜냐? 프로세스는 USB에서 실행되고있고, 진입경로를 막아버렷기때문.

배틀그라운드,레인보우식스 시즈, 데이즈 스탠드얼론, 아르마 3가 대표적으로 이런식으로 사용된다.

배틀아이가 적용되는게임들은 당연히 USB핵이 기본옵션이고, 배그의경우 예전에 인벤에서 글올라왔다 삭제된게있는데, 아두이노로 이동식 디스크를 만들어서 그안에 핵을 넣고 USB 허브로 연결해서 사용하는것이다.

페어파이트,배틀아이가 USB핵을 잘 못잡는 수준.
시즈해보면 매번 배틀아이에 밴당하는애들은 어디서 주워온거 윈도우에서 실행했다가 밴당하는 놈들이다.

그리고 타르코프 게임 자체는 괜찮았엇음.
것도 기대되는게임 유튜브 그런데 올라오기전에 외국유튜버들 하는거보고 개꿀잼이겟다 했엇는데.

이씹새끼들은 안티치트가 없는수준임.

최근에 피스키퍼가 왜 달러를 낱개로만 팔게된지 앎?

다름아닌 치트엔진핵에 100만달러를 고작 1달러 환전값의 루블로 얻는 어이없는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와서 그럼.

치트엔진 4바이트로 달러 갯수 조작해서 1달러 값 채우기 하고 DEAL누르기전에 1,000,000값 넣어서 DEAL누르자마자 100만달러가 인벤토리에 들어오는 어이없는 일이 발생함.

ㅡㅡㅡㅡ
추가로 핵존나 많이 쓴애들은 글옵에서 ESP만 가지고 스핀봇도 이김.
그말은 즉 원레 게임을 어느정도 하는애들이 핵을 더 많이쓴다.

핵 진짜 엄청 오래쓴애들은 상대가 해커가 2~3명이여도 ESP하나로 혼자 다잡고다님.

나도 한창 스팀겜할때 핵사이트에서 모더 완장달고 핵만드는사람 알고있고.. 쨋든 대화나누면서 들은게

사람들이 "핵쓰면 뭐가 재밌다고?"라 하는걸 자주듣고 실제로도 많이 보는데, 이런사람들한테 핵쥐어주고 안전하다고 하면 대부분이 쓴다고했다.

그리고 핵쓰면 뭐가재밌냐? 할텐데
데이즈,타르코프같은경우 생존게임이고 파밍게임이고, 죽으면 다 잃는걸 쾌감으로 여기는거임.

그말은 즉 니기분 잡치는거보고 쾌감느낀다고 ㅇㅇ.

해커들은 타르코프에서 무기보험도 잘안걸고다님.
어차피 뒤질거 걍 뒤지고 펜스한테 존나싼 권총사서 빡토리가서 풀템 원샷킬로 죽이고 뺏어오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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