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 뉴비 때(5월)





이 때는 MP153 총몸 4개로 M4 하나 만들 수 있어서 그래도 M4를 조금씩 만들었다. 지금은 플래쉬 드라이브 4개 가져 가야 스탠다드 M4 하나 주지만 MP153 총몸 4개에 KAC 레일 달린 10.3인치 총열 M4 줬었지. 그래서 팩토리 스캐브로 들어가서 스캐브 팀킬해서 MP153 2개씩 꾸준히 가져와서 만들었다. 병신같이 레이드에 M4 들고 나가서 잃어 버리면 이불 차고 그랬다. 파밍할 줄 몰라서 커스텀이랑 우즈에 도끼런을 자주 갔다.
















씨발.. 입은 꼬라지 보기만 해도 눈물 난다. 아무 것도 몰라서 진통제 적게 챙겨 갈 때도 있어 막 절뚝거리며 퇴출하고 그랬다.












































중수 시절이라 볼 수 있는 20대 때는


디시랑 지인들 카더라를 듣고 쇼어 라인 키를 모으기 시작했다.




이 시절, M4 존나 모아 대긴 했는 데, 경제 관념이 좀 생겨서 들고 가진 않고 AK74M을 주로 썼다. 쇼어라인 리조트 파밍 시작해서 벌이가 쬐에끔 짭짤해기 시작했다.




























레벨 30대 들어 서서는 인터체인지 현금 인출기 키를 전부 얻어서 금전적으로 풍요로웠다.













30대 중후반에 와선 M995 언락한다고 쇼어라인에서 DVL 먹고 우즈에서 저격작하고를 무한 반복했었다.


많으면 하루에 2~3시간 좀 넘게 게임하는 지라 일주일 정도 걸려서 언락했다.













좀 미쳐 가지고 인출기작하는 데 DVL 들고 가서 스캐브 닦고 나오기도 었다.


한 10명 정도 죽이고 나올 수 있으니까.


















7월 중순인 요즘 들어서는 그렇게 고이진 않았지만 M4 120정 풀모딩을 완수해서 먹고 살 정도는 되는 형편이 되었다.


아래는 오늘 찍은 스태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