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화되니까 형님들이 정말 열심히 하시더라구요.

감옥만 계속 뛰어다니는데. 계속 2층에서 누가 대기를 타더라구요. 2층에 좋은게 있나보네요.


결국 도끼로 뚫어서 드릴 하나 가져왔습니다.

찔밥새낀줄알았더니 만원도 넘드라구요.


ㅈ밥 열쇠도 두개 줍고요. 대충 검색해보니까 펙토리키 라고 적힌거말고는 쓰레긴가 보내요.


그다음은 캐비넷키가 커스텀 주유소에 쓰인다고 보고 호다닥..뛰어갔는데. 주유소는 항상 사람이 있네요. 

맨몸으로는 도저히 못뚫겠어요.


대신 금체인한개하고 유로화..를 주웠는데.

유로는 어디쓰는지 모르겠고 금체인은 되게 비싸게 팔리네요. 휭제한듯.ㅎㅎ


이렇게 보니까 만원씩버는건 일도 아닌데 다음에는 ㅈ밥 만원이하 쓰레기총이라도 들고가야겠어요.


아님 수류탄까고 같이디지던가.


여러분은 파밍할때 뭘들고가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