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밍중의 파밍은 킬파밍이라더니



쇼라 리조또 갔는데 발걸음 저벅저벅 소리 들리길래



존나 숨죽이고 접근해서



스캐브 털고 소중하게 모은 BP탄 쏟아부었음



살펴보니 생전 처음보는 IOTV 갑빠에 뚝배기도 이상한거



거기다가 사자상이랑 사오팔까지....


신나서 백팩 통째로 바꾸고 재장전좀 하려고 하는데



또 수상한 소리가 저벅저벅 다가오는거 긴장빨고 있다가




모습 드러나자마자 연사놓고 땡겼는데 씨발 끊겨가지고 2발밖에 안나감




근데 그 2발이 면상에 박혔는지 또 온놈 뻗음




이새낀 마질싸 2정 들고있던데 공간이 없어서 개조된거만 들고옴...




개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