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킹 털러 갔을때 경무장 하나 죽어있길래 걔꺼 총이랑 리그 챙기고 킹에서 저렇게 먹고 기분좋게 나가려했음
그런데 마침 남은시간이 10분정도 남은거임.
그래서 혹시나 싶어서 K 창고로 가봄.
아니나 다를까 레이더랑 교전했는지 레이더 두마리가 죽어있더라.
아마 시체 더 있을것 같긴 한데 근처에 레이더가 살아있어서 대놓고 다 돌아다니면서 털지는 못하겠더라고 그래서 3분남기고 탈출함.
까마귀 하다 죽어도 손해는 없으니까 앞으로도 자주 들러봐야겠음.
쌈박질은 무서워서 못하겠고 줒어만 먹으러 다녀도 이렇게나 먹을 수가 있네.
내가 갔을때는 레이더가 죄다 소음기 AKS74던데
유캐브로 레이더만 잡으러가는데 그정도면 떡상 ㅇㅈ 어텍2였음 더 챙겼을껀데 유섹 이넘들은 뚜껑을 잘 안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