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퀘 깨려고 퀘스트 장소에서 열쇠질하면 대기하던 누군가에게 순삭당함.
한두번도 아니고 몇 번씩 당하니까 그냥 때려치우고 싶다.
언제 한번은 살려달라는 신호로 qeqe 오지게하니까 안쏘고 같이 qeqe해주길래 드디어 깰 수 있겠구나 생각하다가 헤드맞아 죽음.
이번엔 무사히 탈출하나 싶었는데 출구 대기하던 놈한테 죽었다...
퀘할때만 유난히 지랄맞음
맵을 잘 숙지한 다음에 야간시간 노리고 눈치보면서 달리면 엥간하면 한방에 가능하다. 커스텀에서 브론즈 포켓 워치 찾아라 이런거면 주요 교전지역인 기숙사 피하고, 주유소는 벽타고 쭉 달려서 철조망쪽으로 뛰어넘어서 통과해라 괜히 이곳저곳 기웃거리면 뒤질 확율만 높아진다.
다리 동쪽은 맵은 전부 외운 상태로 하는 중. 지금은 트럭 말고 스키어 2번째 퀘 하는데 구석에 처박혀서 파인애플 주스 사온거 마시며 최소 30분 버틴 뒤에 움직이는데도 죽는다. 10분간 총성이 없었는데도 어디선가 플레이어가 튀어나와서 따다다다 갈겨죽임.
트럭 깨는데 10번 넘게 죽었음... 진짜 조용히 숨죽이고 있다가 스캐브 한두마리 있는거 처리하고 진행하려면 살해당해서. 문 열다가 죽기도 하고 들고 튀다가 죽기도 하고 탈출 카운트 도중에 죽기도 하고 ㅜ
한번은 상대 에임이 나빠서인지 한탄창 다 빗나가서 살 뻔한 적도 있었는데 기어코 쫓아와서 죽이더라. 밀리터리 체크아웃인가 거기에서 스캐브 마주치지만 않았어도 쭉 달려서 탈출할 수 있었을텐데
언제 한번은 살려달라는 신호로 qeqe 오지게하니까 안쏘고 같이 qeqe해주길래 드디어 깰 수 있겠구나 생각하다가 헤드맞아 죽음.
이번엔 무사히 탈출하나 싶었는데 출구 대기하던 놈한테 죽었다...
퀘할때만 유난히 지랄맞음
맵을 잘 숙지한 다음에 야간시간 노리고 눈치보면서 달리면 엥간하면 한방에 가능하다. 커스텀에서 브론즈 포켓 워치 찾아라 이런거면 주요 교전지역인 기숙사 피하고, 주유소는 벽타고 쭉 달려서 철조망쪽으로 뛰어넘어서 통과해라 괜히 이곳저곳 기웃거리면 뒤질 확율만 높아진다.
다리 동쪽은 맵은 전부 외운 상태로 하는 중. 지금은 트럭 말고 스키어 2번째 퀘 하는데 구석에 처박혀서 파인애플 주스 사온거 마시며 최소 30분 버틴 뒤에 움직이는데도 죽는다. 10분간 총성이 없었는데도 어디선가 플레이어가 튀어나와서 따다다다 갈겨죽임.
트럭 깨는데 10번 넘게 죽었음... 진짜 조용히 숨죽이고 있다가 스캐브 한두마리 있는거 처리하고 진행하려면 살해당해서. 문 열다가 죽기도 하고 들고 튀다가 죽기도 하고 탈출 카운트 도중에 죽기도 하고 ㅜ
한번은 상대 에임이 나빠서인지 한탄창 다 빗나가서 살 뻔한 적도 있었는데 기어코 쫓아와서 죽이더라. 밀리터리 체크아웃인가 거기에서 스캐브 마주치지만 않았어도 쭉 달려서 탈출할 수 있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