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보자 마자 유캐브인 것 같았다. 이때 쏠줄알고 쫄았는데...



그때 신뢰의 qeqe를 하네?



그래서 같이 파밍가자고 함



근데 갑자기 이 친구가 랩키카드를 떨굼



첨엔 낚시인줄 알고 안먹는다고 고개를 저었지만...



한번 믿어 보자하고 엄지척 날려줌



진짜 쏠줄 알고 개쫄음;; 근데 진짜 주길래 엄지 한번 더 올려줬다.



그리고 같이 잠깐 파밍하고...


서로 손을 흔들며 갈길을 갔다...


이런걸 보면 아직 타르코프는 할만한가 보다. 또락스가 따듯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