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그도 처음부터 리플레이는 커녕 데스캠도 정식 나오면서 생긴거고 레식은 데스캠은 있었지만 경기 전체 리플레이는 출시 5년째가 되어서야 나왔는데 이게 의외로 구현하기가 어려운건가 아니면 구현이랑은 다른 외부적 문제가 있어서 그런건가
처음부터 기획해둔게 아니면 많이 힘들걸
하이라이트 기능도있는데 그게 힘들거라곤 생각안되고 그냥 게임 설정상 있으면 재미가 반감되니깐 뺀거지
엔비디아 하이라이트같은 기능을 각자의 컴이 아니라 서버에 두고 주고받고 해야해서 서버랑 시스템 리소스를 많이 쳐먹어서 그런가 싶음
데스캠 나오믄 다인큐에 유리해져서 그런거 아닐까
그래서 배그는 아예 전멸한 경우에만 데스캠을 볼 수 있잖아, 레식은 게임 템포가 빠르니까 좆까고 실시간으로 보여줘서 제외고
타르코프 컨셉 자체가 현실고증게임이니 파티원 표시도 안되지 먼저 죽어도 파티원 시점으로 못보지 근데 쌩뚱맞게 데쓰캠은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