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매치내 유저가 7명정도 되는겜에서 파티큐 분리를 안함,

템잃는 리스크가 존나큰겜에서 5vs1vs1? 아지랄

레벨별 매칭이 없음,

갓 시작한 뉴비가 4랩방탄 챙긴 30랩들이랑 매칭되는 병신겜,

왜있는지 모르는 상인 호감도 시스템,

안그래도 없는 컨텐츠 뭐좀 해보겠다고 넣은거 같은데

미션 내용이 재밌냐? 사람만 빡치게 만듬

~분 안에 ~~킬, ~를 ~에 가져다 놓기

결국 뉴비와 오래한사람의 템격차를 확실히 벌려놓는 주범

뉴비는 붕대 여러개 들고 다녀야되잖아

그에 반해 상인호감도 높으면 2칸짜리나 1칸짜리로 다때움,

이게임은 FPS를 모방한 RPG에 가까움

총쏘는게 주 컨텐츠가 아님,

난 약 2년전 이겜을 살때 여러 총기모딩을 할수 있는 택티컬 슈팅 탈출겜 정도로만 생각함

파밍도 부가적인 요소로 이것저것 줍는줄 알았지

막상 사고나니 다가온 게임의 현실은 쓰지도 않을 수많은 총기파츠 폐지주워다 팔아서 병신총 하나 사는 내모습이었음

죽으면 다 잃는거? 충분히 그럴수도 있지

그런데 총은 잃으면 안됬었다

모든 모딩을 잃을순 있어도 총 본체는 잃으면 안됬었음

총이 싼값도 아닌 이겜에서 그 비싼 총본체를 잃는다는건 이겜 주요 장점인 다양한 모딩을 매우 크게 방해하는 병신같은요소,

그리고 PMC가 도끼나 권총한자루 챙기고 하루종일 달리기만 하게 만드는 개 병신같은 상황을 연출하는 근원임

차라리 총을 더욱 비싼돈 주고 사고 그 총본체는 도끼처럼 죽어도 사라지지않게 하는게 옳았다고 생각함, 나는

이 게임은 근본부터 잘못되있다고 생각함

언제 크게 게임시스템을 엎거나 지금처럼 할사람만 하는 동접좆망 시골겜으로 남거나, 선택지는 두가지밖에 없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