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스텀 골조로 스윽 갔는데 한 여섯마리 대짜로 뻗어 있더라

아이고 뭘 이런걸 다 하면서 눕지도 않고 서서 주섬주섬 챙기는데

챙기고 대가리 드는데 눈앞에 옵스코어가 씨발

꼴에 산다고 뛰긴 뛰었는데 총소리가 안나서 스윽 고개 빼보니

귀인께서 무려 qeqe하길래 앞에 가니 보스를 잡은듯 akm모딩을 스윽 넘기곤 가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