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D안사고 부모님 뭐하나 사드리기로 함
공약 못지켜서 미안하다.

+돈없는 급식인데 없는겜 사는것도 아니고 그깠 빤스하나 사겠다고 10만원씩이나 쓰는것도 조금 아니다 싶고. 아침에 부모님이 뭐없다고 서운해하시더라 오늘 어버이날인지도 몰랐다 ㅋㅋ
해드린것도 많이 없는데 이렇게 날잡아서라도 큰건 아닐지라고 소소하게 하나해드려야겠다. 얼마나 비싼지가 아니라 마음이
중요한거 아니겠냐. 탈갤러들도 사느라 바쁘겠지만 오늘같은 어버이날 같이 가끔씩이라도 부모님좀 챙겨드려라 ㅋㅋ 내가 훈수둘만큼 오래살진 않았지만 효도에 나이가 뭔상관이겠냐

잘모르겠지만 담세일쯤엔 eod업글 할수있지 않을까?

+카네이션이랑 스타벅스 깊카 같은거 구해다 드릴려고 했는데
밤이라 구할수가 없더라 죄송스럽지만 내일이라도 구해드려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