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 한건 해결하고 약방 금고방 다 털고 옆에 큰방에 잠깐 쉬고있으니까
누가 짤깍 하고 조정간 바꾸는소리가 남 ㅋㅋㅋ
발소리는 안내면서 아무튼 큰방문 열고 들어오는거 머리에 7.62 몇발 박으니까 죽더라고
꽁킬 ㅋㅋ 이러면서 살짝 보는데 샷건에 vpo 136 권총인거임
뭐지 조정간소리가 났는데 하고 아무튼 복도로 나가서 매점쪽으로 확인하러 가는데 뒤에서 누가 존나 쏘는거임
아 뒤졌네 그래도 퀘스트했으니 ㄱㅊ 이런 마음으로 휙 돌아서 쐈는데 이김
난 다리만 두개 다 아작났고
근데말이야
이새끼들 갑빠 뚜껑 가방 하나도 없이 무장이랑 조끼만 챙겨오냐 어떻게
딴놈은 ak-105 60발탄창에 pso 배율까지 끼워놓고 그 흔한 파카조차 안입고옴
레벨 보니까 9 12 이렇더라마는...
3렙 언타 갑빠라도 존나게 소중하단걸 다시금 깨달음
피 남은거 보니까 5~60정도밖에 안되고 갑바 내구도 20가량 나갔는데 갑바가 살려준거 맞지?
늒네애껴라 ㅜㅜ
걔들도 갑바 안사면 험한꼴나는거 배워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