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 바로 옆스폰이다

니키타엄마를 찾기위해 해변가로 가야하니 눈물을 머금고 발걸음을 돌린다











없다










여기도없다




 





여기도없다











수풀로 잘 덮어놓은 구덩이가 보이길래 혹시 니키타엄마가 묻혀있나해서 들춰봤는데

첨보는 위스키랑 텀블러가있었다 개꿀 ㅎㅎ












공장 벽따라서 계속 전진하는데 갑자기 뭐가 펑펑펑펑 터져서 죽었다

미안하다 결국 니키타 엄마 못찾앗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