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 바로 옆스폰이다
니키타엄마를 찾기위해 해변가로 가야하니 눈물을 머금고 발걸음을 돌린다
없다
여기도없다
여기도없다
수풀로 잘 덮어놓은 구덩이가 보이길래 혹시 니키타엄마가 묻혀있나해서 들춰봤는데
첨보는 위스키랑 텀블러가있었다 개꿀 ㅎㅎ
공장 벽따라서 계속 전진하는데 갑자기 뭐가 펑펑펑펑 터져서 죽었다
미안하다 결국 니키타 엄마 못찾앗다
기숙사 바로 옆스폰이다
니키타엄마를 찾기위해 해변가로 가야하니 눈물을 머금고 발걸음을 돌린다
없다
여기도없다
여기도없다
수풀로 잘 덮어놓은 구덩이가 보이길래 혹시 니키타엄마가 묻혀있나해서 들춰봤는데
첨보는 위스키랑 텀블러가있었다 개꿀 ㅎㅎ
공장 벽따라서 계속 전진하는데 갑자기 뭐가 펑펑펑펑 터져서 죽었다
미안하다 결국 니키타 엄마 못찾앗다
우리 게이는 없는 걸 찾으려고 하누?
해안가에 묻혀있다고 애먼 강가에서 찾고있냐!
필터 십만원
안돼...
이미 화석 됐다고 그 모래밭이 지뢰밭이다
아 지뢰에 죽었노...
너 보험이면 무조건 돌아오니까 걱정마셈 ㅋ
지 시체 찾았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지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