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펑 터졌던게 지뢰밟고 뒤진거였다

난 어디서 샷건맞고 뒤진줄알았는데

 

좆같다


암튼 스캐브로 계속 니키타엄마 수색작전을 펼쳤다








없다










니키타 엄마를 찾고있었던건지 모를 9레벨 뉴비의 싸늘한시체다

주유소 옆에 쓰러져있었다











스캐브 샷건에 몸뚱아리가 터져 죽은거같다

너의 의지는 내가 잇는다

 고맙다












항구까지 샅샅이 훑으면서 왔는데 결국 니키타엄마의 손톱조각조차 찾지 못했다

탈붕이들에게 너무 미안하다,,,
















왠 친구가 모래사장에 누워있었다

이친구도 니키타엄마를 찾다가 결국 길을 잃고 쓸쓸하게 죽어갔나보다











씨발

또터졌다






























휴 살았다 ㅋㅋ
































야 근데 이거 내시체아니냐?

독택보니까 맞는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