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밍 퀘 깨려고 야간에 사람 죽일려고 2층 올라갔더니 이상할 정도로 아무도 없고


저기 1층에선 자꾸 총소리가 불규칙적으로 들리길래 킬라가 다 죽이고 있나 이 생각하는데


갑자기 불 딱 들어오길래 내가 들어가서 퀘스트에 쓸 검안기 주머니에 넣고 누워서 기다리니까


여고괴담 귀신마냥 지도 지 스피드 가늠 못해서 벽에 부딫혀가면서 와서는 머리에 총알 원탭 내네 ㅋㅋㅋ


시발 진짜 핵 좀 제대로 잡으라고 개역겨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