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 새낀 ㅈ나 똑부러지는 새끼임

무언가를 창조헐 때도 가령 시를 쓸 때도

쓰다보면 목적을 잃는 경우가 태반이지

쿠세를 부리려고, 평소에 생각한 구절을 끼워맞추려고

그래서 창작이 어려운거야

하지만 이 새낀 잃지 않았어

왜 사람들이 이 겜에 열광하는지

그 이유를 정확히 알고 있어

불편함 속에 편함이 있다.

서있어야만 앉는 행복을 알 수 있다.

더욱 어려워지고 더욱 복잡해져야해

의자를 뿌시고 다리를 분질러라 니키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