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 새낀 ㅈ나 똑부러지는 새끼임
무언가를 창조헐 때도 가령 시를 쓸 때도
쓰다보면 목적을 잃는 경우가 태반이지
쿠세를 부리려고, 평소에 생각한 구절을 끼워맞추려고
그래서 창작이 어려운거야
하지만 이 새낀 잃지 않았어
왜 사람들이 이 겜에 열광하는지
그 이유를 정확히 알고 있어
불편함 속에 편함이 있다.
서있어야만 앉는 행복을 알 수 있다.
더욱 어려워지고 더욱 복잡해져야해
의자를 뿌시고 다리를 분질러라 니키타여
진짜...
이 새낀 ㅈ나 똑부러지는 새끼임
무언가를 창조헐 때도 가령 시를 쓸 때도
쓰다보면 목적을 잃는 경우가 태반이지
쿠세를 부리려고, 평소에 생각한 구절을 끼워맞추려고
그래서 창작이 어려운거야
하지만 이 새낀 잃지 않았어
왜 사람들이 이 겜에 열광하는지
그 이유를 정확히 알고 있어
불편함 속에 편함이 있다.
서있어야만 앉는 행복을 알 수 있다.
더욱 어려워지고 더욱 복잡해져야해
의자를 뿌시고 다리를 분질러라 니키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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