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키타 입장에서는 게임 수익이 유저들의 구매 말고 얻을 방법이 없으니.
대부분의 유저를 감마 (edge of darkness)로 유도하는 거라 본다.
이번 드롭스로 트위치 시청자 30만 이상 가까이 나왔으니.. 계산기 돌려서 돈 뽑아볼려고 하는것 같아.
물론 게임내 의복이나 무기 스킨 같은걸 현금으로 팔면 되지 않나 싶지만 니키타가 바라는 세기말 전쟁 분위기를 해치는쪽으로는 패치 안한다고 여러번 언급했으니
요점은 이게 아니라 밑에 사진들 봐라
지금 250만인데 차후 패치로 인해 가격을 내려볼 방법은 드랍율은 올리더라도 이 게임 특성상 파는 사람들의 심리떄문에 당장 폭락은 불가능해.
지금 당장 드랍스로 개인당 인레이드 마크 찍힌 레덱스 1개씩 뿌리는 방법을 쓰면 가능하지만
문제는 가격이 750만 + ophthalmoscope 검안경 3개 30만 = 아이템 케이스 15671 유로 = 205만 루블 이라는 불합리한 가격이니까 말이 안되는거지.
유저 입장에서 보는 불합리가 아니라 니키타가 보는 입장에서 불합리한 가격이니까 아이템 케이스 가격을 500~700만으로 올리는 짓을 하지 않을까 싶어.
감마를 유도 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게임 스태쉬나 컨테이너 수치를 조정하는건데 그럴 경우
루블 증발이나 아이템 증발이 생기는건 당연하니까 스태쉬나 컨테이너를 줄이거나 하는건 이번 시즌 내 불가능하다.
그래서 퀘스트를 만져댄거고.
결론은 돈 여유가 있으면 아이템 케이스 한개 장만 해놓는게 좋지 않을까 싶다.
rr 마련을 하는 와중이면 그냥 rr을 사는게 맞지만 그게 아니면 어차피 나중에 아이템 케이스를 사야하니 가격 오르기 전에 지금 사라고
감마 ( 엣지오브 다크니스 )
니키타를 기본적인 사고도 못하는 또라이로 몰아가네;; 이번시즌에 스태시 늘리는 패치를 해줬는데 그게 말이 되냐?
그거 시즌 시작하면서 한거잖니
그리고 내가 말하는건 스태쉬 줄이는거
솔직히 또라이는 맞는듯
저번 시즌 드랍스로 t5 포트 아머 뿌릴때 내구도 상점에 파는거랑 드랍스로 주는거 내구도 차이점 건들면서
맞음 사고도 못하는 또라이임 패치 이렇게 하면 좆같겠지 하는 사이코생각을 가진것이 분명함
루블 다들 증발 해봤잖아 난 피방 갔다가 집에와서 로그인 2번 하면서 4천만 가까이 날렸으니까 실제로 건들면 그거 이상 사태가 터질걸 예상하거든
손해 볼일 없으면 대비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거 보고 바로 하나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