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끼들 존냐 기약없는 기다림 하면서 그냥 수풀에 앉아있거나 풀밭에 누워서 뭐 폰이라도 보고 있는지 평생 가만히 있다가
졸래졸래 걸어가면 갑자기 쏴대서 내가 뒤질때까지 360도 회전을 해도 어디서 쏘는지 모르겠더라
월남전 참전 용사들이야 아주
이 새끼들 존냐 기약없는 기다림 하면서 그냥 수풀에 앉아있거나 풀밭에 누워서 뭐 폰이라도 보고 있는지 평생 가만히 있다가
졸래졸래 걸어가면 갑자기 쏴대서 내가 뒤질때까지 360도 회전을 해도 어디서 쏘는지 모르겠더라
월남전 참전 용사들이야 아주
ㅋㅋㅋㅋㄱ시발 어제 옆에 모신런 누워있던데 존나 무서웠음ㅋㅋ
난 내가 누워있는데 3인큐가 내 대가리에 깔고 앉는거보고 그냥 가만히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