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끼들 존냐 기약없는 기다림 하면서 그냥 수풀에 앉아있거나 풀밭에 누워서 뭐 폰이라도 보고 있는지 평생 가만히 있다가


졸래졸래 걸어가면 갑자기 쏴대서 내가 뒤질때까지 360도 회전을 해도 어디서 쏘는지 모르겠더라


월남전 참전 용사들이야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