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서울섭에서 스캐브 돌리는데 스캐브로 누가 텔포타는거같다.
뛰어다니는 소리 안나다가 갑자기 1~2미터 쯤(진짜 바로 옆에서 나는 소리)에서 갑자기 뛰는 소리나면서 에임 다 긁고 죽이는데 한 세션에서 30분넘게 존버하는건지 2번 연속으로 만남.
마치 핵 테스트하는 것 처럼
지금 서울섭에서 스캐브 돌리는데 스캐브로 누가 텔포타는거같다.
뛰어다니는 소리 안나다가 갑자기 1~2미터 쯤(진짜 바로 옆에서 나는 소리)에서 갑자기 뛰는 소리나면서 에임 다 긁고 죽이는데 한 세션에서 30분넘게 존버하는건지 2번 연속으로 만남.
마치 핵 테스트하는 것 처럼
PMC에도 있었어 서울섭에 있는 애같던데 난 주로 우드만 돌리니까 우드에서 보더라고. 멀리서 날 봤어. 인정해. 내가 존나 부주의했겠지.
혹시 내가 루팅하느라 못봤어. 인정할수 있어. 근데 제일 문제는 '이렇게까지 샷소리가 날때까지 왔는데 컴택이 암것도 못들었다고?'의 의문을 해결할수가 없음
예전에는 서울은 그나마 낫겠지 싶었는데 안그러더라고. 진짜 진심 정나미 떨어져나감. 귀신같이 내가 m4만 들고 PMC들어오면 저런애들 만나더라고. 테스트로 아머 레벨, 권총, 주력총 바꿔가면서 pmc 주구장창 돌리는데 m4로 들어가면 5판에 4번은 저런애들때문에 의문사당함. 진짜 말그대로 의문사
ㄴ 뭐라는거야